객관적인 fact 말해줌. 내가 한국에서 시험준비할 때 정보가 없어서 답답했던 거 생각나서 하는 거니, 딴지 걸 것들은 패스하고... 판단은 각자의 몫.
댓글 48
일화?? 질문하면 답해줄 생각이었는데..
지나가다(154.20)2012-10-01 15:28:00
약대 들어가는거 어려움??? 중상위 공대랑 비슷?? [핡]
아야또(zxzxguild)2012-10-01 15:39:00
난 사실 인력시장에 대해선..잘 모름, 내가 자리를 구하던 건 이미 오래 전이니.. 주위에 보면...일단 캐나다가 전보다 약사가 많아진 건 사실인 듯, 우선 자리 구하기 어렵다는 얘기 심심찮게 들림. 특히 외국에서 온 약사들은 더 어렵겠지. 하지만 방법이 없는 건 아님. 캐나다라는 나라의 특성상, ( 땅덩어리가 어마어마하게 큼) 조금 도시에서 벗어난 데는 약사들이 안 가려고 하니까, 그런데 처음 졸업한 애들이 간서 몇 년 있다 온다는 얘기는 들었음
지나가다(154.20)2012-10-01 15:43:00
pay 도 주마다, 도시마다, 다 다르니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보통 $ 43 ~$ 50 / hour 보면 크게 틀리지는 않는 듯.
지나가다(154.20)2012-10-01 15:46:00
난 여기서 약대 들어간 게 아니므로 주워들은 얘기만 ........보통 대학 science 들어가서 2년이나 아님 더 후네 약대를 지원하는데, 학부성적이야 다들 당연히 좋고 플러스 인터뷰를 본다고 함..이건 개인횽이 잘 알듯. 인터뷰에 참가한 교수가 하던 말이 기억 남. 물론 다들 smart한데 아무래도 어린 애들은 mature 한 면이 부족해서 responsible 하지가 않다고...나란 요새 일하는 애도 나이 32에 약사됫음. engineering 학위갖고, 직장생활하다 다시 약대 들어갔다고 함. 그리고 이런 케이스가 자기 과에 많았다고 하더라.
지나가다(154.20)2012-10-01 15:49:00
캐나다약사 시간당 40불정도벌면 일년에 7~8만불정도번다고보면되나?
횽(58.234)2012-10-01 19:03:00
캐나다에서 약사들 잘산다고 들었는데 , 수영장 있는 단독주택에 벤츠 컨버터블 타고 여유롭게 살수있나요?? 요트같은것도 살수있나요???? 근데 밴쿠버 집값보면 단독주택 ㅎㄷㄷ 하던데.. 수영장 없는데도 30억...
팬돌이(182.216)2012-10-02 00:51:00
지금 밴쿠버 가려고 준비중이라 ㅎㅎ
팬돌이(182.216)2012-10-02 00:52:00
횽 / 설마 40까지야 내려가겠어?? 그럼 안 되지 ㅠㅠ 난 45에서 시작했고 지금은 50넘게 받는데 저기 43 이라고 쓴 이유는 새로 졸업한 애들이 대도시에서 하려면 43 이란 얘기를 듣고는 내가 설마 43밖에 안 되??? 하고 놀랐던 기억이 있어서. 평균 45는 넘는다고 보면 됨.. 일 년으로 따지면 난 10만불 아래인 적 없었음, 최근 몇년은 11만이 넘음, 하지만 알다시피 캐나다는 고소득층은 세금이 ㅎㄷㄷㄷ해서 30 % 세금 뗀다고 보면 됨.
지나가다(154.20)2012-10-02 00:59:00
팬돌이/ 밴쿠버는 캐나다 전체의 집값을 주도하는 곳이므로 부동산 가격이 정말 ㄷㄷㄷㄷ. 싸들고 오는 돈에 따라 다르지만 순전히 약사 월급만으론 밴쿠버에선 수영장있는 집 어렵지 ㅋㅋ 하지만 조금만 나가서 소도시로 가면 바닷가 보이는 집에 수영장 있고 배도 한 대쯤 사고 살 수 있지
지나가다(154.20)2012-10-02 01:04:00
집값은 정말 천차만별이라 뭐라고 말하기가 , 지역에 따라 너무 다르니 ..
지나가다(154.20)2012-10-02 01:06:00
그럼 밴쿠버 말고 다른곳이면 충분히 경제적으로 윤택하게 생활할 수 있나요??? ㅋㅋ 소도시라고하면 밴쿠버같은곳에서 몇시간 떨어진거리인가요?
아 그리고 거기 약사 지위가 어느정도 되나요??? 고딩때 공부못해서 SFU 로 유학간놈이 자기는 컴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될거라고하면서 약사 무시하던데.. 자기가 젤 성공했다고 하면서
팬돌이(182.216)2012-10-02 01:28:00
소도시...그런 거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려움...집값이야 정말 천차만별..하지만 약사 정도면 돈 걱정은 안 하고 살지..경제적으로 윤택하게....도 기준이 다 다르니 뭐라고 말하기가 ....
지나가다(154.20)2012-10-02 01:39:00
약사 지위는 일단 해마다 가장 신뢰받는 직업 1위인 건 알지, 그런 여론조사 같은 거 말고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건..사실 이 부분이 내가 캐나다약사에 관한 것중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인데...사람들이 약사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 너희는 약의 전문가다,, 뭐든지 물어보는 거 다 대답해 줄 거다.. 그리고 fact 만을 말할꺼다 ,,,,하는 기대치와 신뢰가 있음....그 이유는 일단 첫 째는 의사가 너무 없어서 의사하고 약속한 번 잡으려면 보통 1주 2주 기다려야 하고, 만나봤자 길어야 5분 얘기하니 사람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들을 데가 없는 거야. 그러니 그런 질문들을 약구으로 다 가져오고, 약사들은 ㅗ 웬만하면 다 대답해 주고..
지나가다(154.20)2012-10-02 01:43:00
둘 째, 대부분의 약국이 대형체인이니, 즉 대부분의 약사들이 월급받는 고용인이야.. 그러니 말도 안 되는 썰 풀어가며 약 팔아서 매상 올릴 필요 없지?? 정확히 효과가 있다고 검증 받은 것만 딱 ! 딱 ! recommend 함. 그러니 사람들이 장사치라고 전혀 생각 안 하고, 약사말응 100 % 신뢰 함...
지나가다(154.20)2012-10-02 01:45:00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약사라고 하면 오 ~~~ 이러며 한번 더 쳐다 봄.. 부자겠네 하던 사람도 있었음 ㅎㅎ
지나가다(154.20)2012-10-02 01:47:00
ㅇㅇ; / 횽이 맞음. 평균 9만에서 10만 사이라고 보면 됨. 내가 인턴할 때 거기 약사가 10만 넘지 말라고, 몸만 힘들고 세금만 많이 떼인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 ㅎㅎ. 난 어쩌다보니 그렇게 됬음..경력이 내세울 정도는 아니고, 조금 됨 .
지나가다(154.20)2012-10-02 02:39:00
지나가다님이 다 잘 커버해 주신듯. 뉴 그라드의 경우 밴쿠버/토론토 같은데는 42불정도 받는거 같고... 다른 대도시는 45불씩은 받는거 같음. 나도 45불 받고 있음. 11월부터 47불로 오른다는데 경력때문은 아니고 우리 체인 전체 임금 상승때문에 그럼. 그리고 약사 인식 좋음. 일할때는 물론이고... 실생활에서도, 컴퓨터 부품에 관심이 많아서 중고로 이거저거 사고 파는데 약사라 그러면 사람들이 신뢰감있게 대해줌.
개인(70.74)2012-10-02 03:04:00
개인/ 정말 42밖에 안 되는구나 ㅠㅠㅠ. 약사인식 좋은 건..일단 고소득이고 안전된 직업이라고 인절해 주는 게 은행권에서 대하는 태도가 틀려짐. 모기지 받을 때도 최저 이자율에, 처음 취직해서 첫월급 받기도 전인데도 대출할 수 있는 통장에 골드카드 VISA 에 다 해줘서 나도 놀랐던 기억이
지나가다(154.20)2012-10-02 03:09:00
주마다 월급은 크게 다르지 않음. 알버타/퀘벡을 제외하면 약사 월급은 다 비슷비슷한듯. 대신, 알다시피 도시냐 아니냐에 의해 시급이 많이 갈림. 여름 방학동안에 일주일간 내가 사는데서 4시간 거리에 촌에서 릴리프 뛰면서 시간당 75불 받았는데... 그건 릴리프 보너스라 그렇고, 거기서 원래 일하는 약사는 시간당 57불 받더라.
개인(70.74)2012-10-02 03:09:00
ㄴ 그래서 릴리프만 하는 약사도 있음, 사실 ..1.5배 받더라고
지나가다(154.20)2012-10-02 03:12:00
ㅇㅇ 릴리프 뛸때 self-incorporate하면 택스도 20%밖에 안내고 세금 감면 혜택도 있어서 (차같은거) 그렇게 하는 얘들 꽤 있는듯요. 아는 한국인 선배님이 그렇게 해서 1년에 200k넘게 찍으셨음;; 세금 빼고도 140k.
개인(70.74)2012-10-02 03:15:00
우리 약국에도 그런 약사들 와서 business card 주고 가더라 ㅎㅎ 그것도 좋은 방법이야..개인횽은 이번에 졸업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저번에 얼핏 보니 의대 들어갔다고 ?? Good for you !!!
지나가다(154.20)2012-10-02 03:21:00
ㄳㄳ 어릴땐 약사가 꿈이었는데 막상 약대 들어가서 그 꿈을 반쯤 이루고 나니까 뭔가 더 할거 없나... 하다가 아무래도 의대 말고는 다 다운그레이드인거 같아서;;; 또, 의사나 약사나 하는일/페이만 조금 다른뿐 둘다 self-fulfillment쪽에선 최고의 직업이니까요.
개인(70.74)2012-10-02 03:39:00
저 이번 1월에 EE보고 5월에 MCQ 11월에 OSCE 보려고하는데... 이게 수능처럼 하루종일 공부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약국일 하면서도 공부할수있나요??
팬돌이(182.216)2012-10-03 09:41:00
내가 보기엔 밴쿠버는 최악이야. 뉴 그래드 38부터 시작함. 비빌 언덕이 없어 에이전시 통해서 릴리프 뛰는 외국 약사들은 더 적게 받음. 워낙에 공급이 많으니까...잡 구하기도 힘들고 특히나 영주권 없으면 완전... 요새 체인들 다 외국약사 번거로워서 새로 고용하는거 많이 꺼리더라고...친구들 다 시골로 가고...시골이라 해도 BC주는 다 50 이하에서 시작하고... 그리고 UBC졸업생중 외국 약사에 대해 반감 가진 약사들 좀 되더라구...자기네들 자리 다 가져간다고... 시급 낮춘다고...뭐 다 자기 하기 나름이긴 함. 지나가다횽은 영어하는거 안 힘들어? 나보다 경력 훨 더 많은 선배님 같은데 영어공부 어떻게 했어?? 요즘 어떻게 하면 인하무인인 환자를 잘 다룰수 있을지가 내 숙제인지라...
동동(24.68)2012-10-03 11:17:00
동동/ 헐..38 까지 내려갓어 ㅠㅠㅠㅠㅠ안 그래도 자리 구하기 어렵다고 난리더라..우리 동네 약국 문 닫았는데 거기 매니저로 있던 애도 자리 못 구해서 결국 다른 데 파트타임으로 들어갔어..내가 걔 보면서 좋은 시절 다 갔구나...생각했음 ㅠㅠㅠ영주권 없는 약사들 안 뽑을려고 하는 것 맞더라. 우리 체인에 내가 한국약사 후배 소개 시켜 줬는데 head office 에서 no 했다더라. 수속 복잡하다고 ㅠㅠㅠ 영어 얘긴 ,,,,,,,,,,,휴.........한 2 박 3일 해도 모자랄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 이 말에 포함된 의미를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도 못 함...
지나가다(154.20)2012-10-03 11:38:00
rude 한 환자 다루는 법은 ...알면 나 좀 가르쳐 줘라 ㅎㅎㅎ내가 매니저한테 투덜거렸더니, 울 매니저가 ( 60된 할아버지야) 하는 말이 네가 정 싫으면 다른 데 가라고 하라고...그래도 괜찮다고 하더라고...그 아자씨가 그렇게 쫓아버린 사람이 몇 되거든 ㅋㅋㅋ난 가슴이 벌렁거려서 그런 말은 못 할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
지나가다(154.20)2012-10-03 11:43:00
팬돌이/ EE 후에 4개월만에 MCQ 준비 할 수 있나?? 이미 그 준비도 같이 하는 거라면 모르지만..OSCE는 \"약국일 하면서도 공부할수있나요??\" 가 아니고 약국일을 해 봐야만 패스할 수 있는 시험임. 밴쿠버에 UBC 에 Canadian Pharmacy Practice Programme 이라고 있음 .
http://cpd.pharmacy.ubc.ca/content/canadian-pharmacy-practice-programme
외국약사들을 위한 bridge program 같은 거야. 한번 훑어 봐. 도움이 될 꺼야
지나가다(154.20)2012-10-03 11:50:00
파란 눈에 금발에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여기 약사들과의 경쟁에서 내가 살아 남는 방법은 knowledge 뿐 인 것 같아. 내가 아는 게 무지 많다는 걸 마구마구 자랑하는 거야. 설명도 길게, 자세히 해 주고. 하나 물어 보면 다섯가지 쯤 대답해 주면, 바빠서 늘 간단히만 대답해 주던 약사들에 익숙한 사람들이 감탄을 하며 넘어 가더라고....무지 knowledgeable 하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자. 그게 내 나름대로의 영어로 인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이야..
지나가다(154.20)2012-10-03 11:59:00
지나가다/그 후배님 꼭 나 같음(같은 경험 있음) 그리고 횽은 나 그때 리퍼해준 약사님 같다는 생각이...맞다면 세상 정말 좁고 ㅎㅎ 짐 약국이 나 빼고 다 50대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곳에서 십년 일한 사람들이라 새 약사인 내 말은 잘 안믿으려는게 함정이야;; 혹시 Diabetic educator나 Geriatric pharmacist 코스같은거 했어? 생각만 있는데 과연 도움이 될까 해서... 그냥 컬리지 가서 영어수업이나 들을까ㅠㅠ
동동(24.68)2012-10-03 13:54:00
동동/ 세상이란게 원래 좁고 ㅋㅋ특히 약사사회는 한다리만 건너면 다 선후배고 동문이고..나쁜 짓하고도 도망을 못 가 ㅋㅋ 숨을 데가 없어 ㅋㅋㅋㅋDiabetic educator나 Geriatric pharmacist 같은 거 안 했음..나 med review 에 좀 집중하고 잇어. 내가 재미가 있어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좀 많이 한다고 체인내에서 주목을 받게 됬더라 ㅎㅎ 그니까 울 매니저가 아주 신나서 ㅋㅋㅋ그게 회사입장에서 보면 돈이 좀 되잖아..
지나가다(154.20)2012-10-03 14:08:00
Diabetic educator는 많이 들어 봤는데, Geriatric pharmacist 는 첨 들어 봄 . 링크 좀 걸어 줘 봐. 그거 괜찮겠다. 워낙 노인인구가 많잖아
지나가다(154.20)2012-10-03 14:18:00
지나가다/ 아 놔 약사님 여기서 뭐하세요!!! ㅋㅋㅋ
http://www.ccgp.org/
<-보드홈페이지구
https://www.ascp.com/articles/senior-care-pharmacist-practice-resource-center?page=1
<-알던 약사님이 시험준비할때 리소스로 쓰던 사이트입니당
동동(24.68)2012-10-03 14:37:00
thanks
지나가다(154.20)2012-10-03 14:46:00
메드리뷰 돈이 짭짤하긴 하져 ㅋㅋㅋㅋ 저도 저번 주말에 하나 해서 백불 빌링했음. 리튬으로 인한 트레머 캐어플랜 써놨으니 나중에 폴로업 콜 한번하고 이십오불 또 거저먹기 ㅎㅎ
개인(70.74)2012-10-03 15:40:00
CGP관련 리소스 좋네요. ㄳㄳ
개인(70.74)2012-10-03 15:49:00
지나가다// 1월에 EE보고 5월에 MCQ 바로 보기 힘든가요?? 5월에 안되면 11월에 MCQ 랑 OSCE 같이 봐도 되지않나요???
팬돌이(182.216)2012-10-03 17:17:00
그럼 MCQ 공부할때 약국일 하지 말고 하루종일 공부만 하면 4개월만에 가능성없나요???아 그리고 영주권 서포트 받으려면 첨에 시골로 가야한다는 얘긴 들었는데 요즘엔 시골도 좀 힘든상황인가요???
팬돌이(182.216)2012-10-03 17:18:00
너무 많이 물어봐서 죄송해요 ㅠㅠ 귀찮아도 불쌍한 중생 하나 구제해주신다 생각하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팬돌이(182.216)2012-10-03 17:18:00
팬돌이/ 별로 도움이 못 되는 것 같아서 미안하네. 내가 뭐라고 딱 꼬집어서 말할 수 없는 게, 여러 변수가 있으니까. 우선 횽 영어실력에 따라 좌우되기도 하고.. 토플 몇 점 같은 게 별 의미가 없는 게, 그게 reading 이나 유리하지 listening 이나 speaking 은 다른 얘기니까, 또 MCQ는 요새 한국 약대에서 뭘 가르치는 지를 내가 모르니까 뭐라고 말 할 수가 없네.,,,여기 약사들에게 원하는 걸 과연 한국약대에서 배우는 지를 내가 모르니.....OSCE 는 데모 비디오를 보면 이해가 되겟지만 실무 경험없이는 절대 못 붙는 시험이야. 그리고 명심해야 할 것은 기회가 세번뿐이라는 것. 세 번 떨어지면 더 이상 그 시험을 못 봐. 그러니 충분히 준비가 되고 자신 있을 때 보는 게 좋다는
지나가다(154.20)2012-10-04 12:54:00
생각인데, 나는..그래서 위에 UBC 프로그램 말 해 준 건데..아무래도 같이 모여서 준비하면 비교도 되고, 정보도 얻고..이상은 순전히 내 생각임...내가 여기 시험 보면서 느낀 건, 여긴 면허를 받는 순간 바로 일 할 준비가 다 되 있어야 한다는 거야. 갓 졸업한 신참도 첫 날부터 카운셀링에 OTC recommend 에 다 하는 거 보고 놀랬음. 그게 이 나라 면허기관이 면허 내 줄 때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기대치야. 바로 실무에 투입되도 100% 준비된 상태.
지나가다(154.20)2012-10-04 13:00:00
팬돌이/ 희망을 주는 말을 해보자면 나는 세달해서 MCQ 붙었음 마지막 한달은 정말 바짝 하고... 근데 아이러닉하게 난 OSCE 준비한게 MCQ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약시 준비 얼마나 했어? 약시준비하는 만큼은 해야 할거 같아... OSCE는 적어도 인턴은 하고 보는게 좋은 거 같아... 영주권은 전문인력 신청 가능하면 1월에 CAP 열림 그냥 따로 신청하는게 속 편함. 횽 경력이 몇년차인지 모르지만 보통 ielts 점수만 있으면 지원자격 다 만족하지 않나? 내가 그눔의 영주권때문에 고생을 너무 해서.... 분명한건 라이센스 땄다고 알아서 모시는 분위기는 아니고 돈 많이 주는 만큼 뽑아먹는다는거...
일화?? 질문하면 답해줄 생각이었는데..
약대 들어가는거 어려움??? 중상위 공대랑 비슷?? [핡]
난 사실 인력시장에 대해선..잘 모름, 내가 자리를 구하던 건 이미 오래 전이니.. 주위에 보면...일단 캐나다가 전보다 약사가 많아진 건 사실인 듯, 우선 자리 구하기 어렵다는 얘기 심심찮게 들림. 특히 외국에서 온 약사들은 더 어렵겠지. 하지만 방법이 없는 건 아님. 캐나다라는 나라의 특성상, ( 땅덩어리가 어마어마하게 큼) 조금 도시에서 벗어난 데는 약사들이 안 가려고 하니까, 그런데 처음 졸업한 애들이 간서 몇 년 있다 온다는 얘기는 들었음
pay 도 주마다, 도시마다, 다 다르니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보통 $ 43 ~$ 50 / hour 보면 크게 틀리지는 않는 듯.
난 여기서 약대 들어간 게 아니므로 주워들은 얘기만 ........보통 대학 science 들어가서 2년이나 아님 더 후네 약대를 지원하는데, 학부성적이야 다들 당연히 좋고 플러스 인터뷰를 본다고 함..이건 개인횽이 잘 알듯. 인터뷰에 참가한 교수가 하던 말이 기억 남. 물론 다들 smart한데 아무래도 어린 애들은 mature 한 면이 부족해서 responsible 하지가 않다고...나란 요새 일하는 애도 나이 32에 약사됫음. engineering 학위갖고, 직장생활하다 다시 약대 들어갔다고 함. 그리고 이런 케이스가 자기 과에 많았다고 하더라.
캐나다약사 시간당 40불정도벌면 일년에 7~8만불정도번다고보면되나?
캐나다에서 약사들 잘산다고 들었는데 , 수영장 있는 단독주택에 벤츠 컨버터블 타고 여유롭게 살수있나요?? 요트같은것도 살수있나요???? 근데 밴쿠버 집값보면 단독주택 ㅎㄷㄷ 하던데.. 수영장 없는데도 30억...
지금 밴쿠버 가려고 준비중이라 ㅎㅎ
횽 / 설마 40까지야 내려가겠어?? 그럼 안 되지 ㅠㅠ 난 45에서 시작했고 지금은 50넘게 받는데 저기 43 이라고 쓴 이유는 새로 졸업한 애들이 대도시에서 하려면 43 이란 얘기를 듣고는 내가 설마 43밖에 안 되??? 하고 놀랐던 기억이 있어서. 평균 45는 넘는다고 보면 됨.. 일 년으로 따지면 난 10만불 아래인 적 없었음, 최근 몇년은 11만이 넘음, 하지만 알다시피 캐나다는 고소득층은 세금이 ㅎㄷㄷㄷ해서 30 % 세금 뗀다고 보면 됨.
팬돌이/ 밴쿠버는 캐나다 전체의 집값을 주도하는 곳이므로 부동산 가격이 정말 ㄷㄷㄷㄷ. 싸들고 오는 돈에 따라 다르지만 순전히 약사 월급만으론 밴쿠버에선 수영장있는 집 어렵지 ㅋㅋ 하지만 조금만 나가서 소도시로 가면 바닷가 보이는 집에 수영장 있고 배도 한 대쯤 사고 살 수 있지
집값은 정말 천차만별이라 뭐라고 말하기가 , 지역에 따라 너무 다르니 ..
그럼 밴쿠버 말고 다른곳이면 충분히 경제적으로 윤택하게 생활할 수 있나요??? ㅋㅋ 소도시라고하면 밴쿠버같은곳에서 몇시간 떨어진거리인가요?
연봉이 11만불이면.. 한국돈으로 계산하면 1억2천인데 30프로떼면 8천4백만원정도는 가져갈수있나요? ㅎㅎ 그럼 한달에 700??
아 그리고 거기 약사 지위가 어느정도 되나요??? 고딩때 공부못해서 SFU 로 유학간놈이 자기는 컴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될거라고하면서 약사 무시하던데.. 자기가 젤 성공했다고 하면서
소도시...그런 거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려움...집값이야 정말 천차만별..하지만 약사 정도면 돈 걱정은 안 하고 살지..경제적으로 윤택하게....도 기준이 다 다르니 뭐라고 말하기가 ....
약사 지위는 일단 해마다 가장 신뢰받는 직업 1위인 건 알지, 그런 여론조사 같은 거 말고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건..사실 이 부분이 내가 캐나다약사에 관한 것중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인데...사람들이 약사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 너희는 약의 전문가다,, 뭐든지 물어보는 거 다 대답해 줄 거다.. 그리고 fact 만을 말할꺼다 ,,,,하는 기대치와 신뢰가 있음....그 이유는 일단 첫 째는 의사가 너무 없어서 의사하고 약속한 번 잡으려면 보통 1주 2주 기다려야 하고, 만나봤자 길어야 5분 얘기하니 사람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들을 데가 없는 거야. 그러니 그런 질문들을 약구으로 다 가져오고, 약사들은 ㅗ 웬만하면 다 대답해 주고..
둘 째, 대부분의 약국이 대형체인이니, 즉 대부분의 약사들이 월급받는 고용인이야.. 그러니 말도 안 되는 썰 풀어가며 약 팔아서 매상 올릴 필요 없지?? 정확히 효과가 있다고 검증 받은 것만 딱 ! 딱 ! recommend 함. 그러니 사람들이 장사치라고 전혀 생각 안 하고, 약사말응 100 % 신뢰 함...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약사라고 하면 오 ~~~ 이러며 한번 더 쳐다 봄.. 부자겠네 하던 사람도 있었음 ㅎㅎ
ㅇㅇ; / 횽이 맞음. 평균 9만에서 10만 사이라고 보면 됨. 내가 인턴할 때 거기 약사가 10만 넘지 말라고, 몸만 힘들고 세금만 많이 떼인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 ㅎㅎ. 난 어쩌다보니 그렇게 됬음..경력이 내세울 정도는 아니고, 조금 됨 .
지나가다님이 다 잘 커버해 주신듯. 뉴 그라드의 경우 밴쿠버/토론토 같은데는 42불정도 받는거 같고... 다른 대도시는 45불씩은 받는거 같음. 나도 45불 받고 있음. 11월부터 47불로 오른다는데 경력때문은 아니고 우리 체인 전체 임금 상승때문에 그럼. 그리고 약사 인식 좋음. 일할때는 물론이고... 실생활에서도, 컴퓨터 부품에 관심이 많아서 중고로 이거저거 사고 파는데 약사라 그러면 사람들이 신뢰감있게 대해줌.
개인/ 정말 42밖에 안 되는구나 ㅠㅠㅠ. 약사인식 좋은 건..일단 고소득이고 안전된 직업이라고 인절해 주는 게 은행권에서 대하는 태도가 틀려짐. 모기지 받을 때도 최저 이자율에, 처음 취직해서 첫월급 받기도 전인데도 대출할 수 있는 통장에 골드카드 VISA 에 다 해줘서 나도 놀랐던 기억이
주마다 월급은 크게 다르지 않음. 알버타/퀘벡을 제외하면 약사 월급은 다 비슷비슷한듯. 대신, 알다시피 도시냐 아니냐에 의해 시급이 많이 갈림. 여름 방학동안에 일주일간 내가 사는데서 4시간 거리에 촌에서 릴리프 뛰면서 시간당 75불 받았는데... 그건 릴리프 보너스라 그렇고, 거기서 원래 일하는 약사는 시간당 57불 받더라.
ㄴ 그래서 릴리프만 하는 약사도 있음, 사실 ..1.5배 받더라고
ㅇㅇ 릴리프 뛸때 self-incorporate하면 택스도 20%밖에 안내고 세금 감면 혜택도 있어서 (차같은거) 그렇게 하는 얘들 꽤 있는듯요. 아는 한국인 선배님이 그렇게 해서 1년에 200k넘게 찍으셨음;; 세금 빼고도 140k.
우리 약국에도 그런 약사들 와서 business card 주고 가더라 ㅎㅎ 그것도 좋은 방법이야..개인횽은 이번에 졸업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저번에 얼핏 보니 의대 들어갔다고 ?? Good for you !!!
ㄳㄳ 어릴땐 약사가 꿈이었는데 막상 약대 들어가서 그 꿈을 반쯤 이루고 나니까 뭔가 더 할거 없나... 하다가 아무래도 의대 말고는 다 다운그레이드인거 같아서;;; 또, 의사나 약사나 하는일/페이만 조금 다른뿐 둘다 self-fulfillment쪽에선 최고의 직업이니까요.
저 이번 1월에 EE보고 5월에 MCQ 11월에 OSCE 보려고하는데... 이게 수능처럼 하루종일 공부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약국일 하면서도 공부할수있나요??
내가 보기엔 밴쿠버는 최악이야. 뉴 그래드 38부터 시작함. 비빌 언덕이 없어 에이전시 통해서 릴리프 뛰는 외국 약사들은 더 적게 받음. 워낙에 공급이 많으니까...잡 구하기도 힘들고 특히나 영주권 없으면 완전... 요새 체인들 다 외국약사 번거로워서 새로 고용하는거 많이 꺼리더라고...친구들 다 시골로 가고...시골이라 해도 BC주는 다 50 이하에서 시작하고... 그리고 UBC졸업생중 외국 약사에 대해 반감 가진 약사들 좀 되더라구...자기네들 자리 다 가져간다고... 시급 낮춘다고...뭐 다 자기 하기 나름이긴 함. 지나가다횽은 영어하는거 안 힘들어? 나보다 경력 훨 더 많은 선배님 같은데 영어공부 어떻게 했어?? 요즘 어떻게 하면 인하무인인 환자를 잘 다룰수 있을지가 내 숙제인지라...
동동/ 헐..38 까지 내려갓어 ㅠㅠㅠㅠㅠ안 그래도 자리 구하기 어렵다고 난리더라..우리 동네 약국 문 닫았는데 거기 매니저로 있던 애도 자리 못 구해서 결국 다른 데 파트타임으로 들어갔어..내가 걔 보면서 좋은 시절 다 갔구나...생각했음 ㅠㅠㅠ영주권 없는 약사들 안 뽑을려고 하는 것 맞더라. 우리 체인에 내가 한국약사 후배 소개 시켜 줬는데 head office 에서 no 했다더라. 수속 복잡하다고 ㅠㅠㅠ 영어 얘긴 ,,,,,,,,,,,휴.........한 2 박 3일 해도 모자랄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 이 말에 포함된 의미를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도 못 함...
rude 한 환자 다루는 법은 ...알면 나 좀 가르쳐 줘라 ㅎㅎㅎ내가 매니저한테 투덜거렸더니, 울 매니저가 ( 60된 할아버지야) 하는 말이 네가 정 싫으면 다른 데 가라고 하라고...그래도 괜찮다고 하더라고...그 아자씨가 그렇게 쫓아버린 사람이 몇 되거든 ㅋㅋㅋ난 가슴이 벌렁거려서 그런 말은 못 할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
팬돌이/ EE 후에 4개월만에 MCQ 준비 할 수 있나?? 이미 그 준비도 같이 하는 거라면 모르지만..OSCE는 \"약국일 하면서도 공부할수있나요??\" 가 아니고 약국일을 해 봐야만 패스할 수 있는 시험임. 밴쿠버에 UBC 에 Canadian Pharmacy Practice Programme 이라고 있음 . http://cpd.pharmacy.ubc.ca/content/canadian-pharmacy-practice-programme 외국약사들을 위한 bridge program 같은 거야. 한번 훑어 봐. 도움이 될 꺼야
파란 눈에 금발에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여기 약사들과의 경쟁에서 내가 살아 남는 방법은 knowledge 뿐 인 것 같아. 내가 아는 게 무지 많다는 걸 마구마구 자랑하는 거야. 설명도 길게, 자세히 해 주고. 하나 물어 보면 다섯가지 쯤 대답해 주면, 바빠서 늘 간단히만 대답해 주던 약사들에 익숙한 사람들이 감탄을 하며 넘어 가더라고....무지 knowledgeable 하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자. 그게 내 나름대로의 영어로 인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이야..
지나가다/그 후배님 꼭 나 같음(같은 경험 있음) 그리고 횽은 나 그때 리퍼해준 약사님 같다는 생각이...맞다면 세상 정말 좁고 ㅎㅎ 짐 약국이 나 빼고 다 50대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곳에서 십년 일한 사람들이라 새 약사인 내 말은 잘 안믿으려는게 함정이야;; 혹시 Diabetic educator나 Geriatric pharmacist 코스같은거 했어? 생각만 있는데 과연 도움이 될까 해서... 그냥 컬리지 가서 영어수업이나 들을까ㅠㅠ
동동/ 세상이란게 원래 좁고 ㅋㅋ특히 약사사회는 한다리만 건너면 다 선후배고 동문이고..나쁜 짓하고도 도망을 못 가 ㅋㅋ 숨을 데가 없어 ㅋㅋㅋㅋDiabetic educator나 Geriatric pharmacist 같은 거 안 했음..나 med review 에 좀 집중하고 잇어. 내가 재미가 있어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좀 많이 한다고 체인내에서 주목을 받게 됬더라 ㅎㅎ 그니까 울 매니저가 아주 신나서 ㅋㅋㅋ그게 회사입장에서 보면 돈이 좀 되잖아..
Diabetic educator는 많이 들어 봤는데, Geriatric pharmacist 는 첨 들어 봄 . 링크 좀 걸어 줘 봐. 그거 괜찮겠다. 워낙 노인인구가 많잖아
지나가다/ 아 놔 약사님 여기서 뭐하세요!!! ㅋㅋㅋ http://www.ccgp.org/ <-보드홈페이지구 https://www.ascp.com/articles/senior-care-pharmacist-practice-resource-center?page=1 <-알던 약사님이 시험준비할때 리소스로 쓰던 사이트입니당
thanks
메드리뷰 돈이 짭짤하긴 하져 ㅋㅋㅋㅋ 저도 저번 주말에 하나 해서 백불 빌링했음. 리튬으로 인한 트레머 캐어플랜 써놨으니 나중에 폴로업 콜 한번하고 이십오불 또 거저먹기 ㅎㅎ
CGP관련 리소스 좋네요. ㄳㄳ
지나가다// 1월에 EE보고 5월에 MCQ 바로 보기 힘든가요?? 5월에 안되면 11월에 MCQ 랑 OSCE 같이 봐도 되지않나요???
그럼 MCQ 공부할때 약국일 하지 말고 하루종일 공부만 하면 4개월만에 가능성없나요???아 그리고 영주권 서포트 받으려면 첨에 시골로 가야한다는 얘긴 들었는데 요즘엔 시골도 좀 힘든상황인가요???
너무 많이 물어봐서 죄송해요 ㅠㅠ 귀찮아도 불쌍한 중생 하나 구제해주신다 생각하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팬돌이/ 별로 도움이 못 되는 것 같아서 미안하네. 내가 뭐라고 딱 꼬집어서 말할 수 없는 게, 여러 변수가 있으니까. 우선 횽 영어실력에 따라 좌우되기도 하고.. 토플 몇 점 같은 게 별 의미가 없는 게, 그게 reading 이나 유리하지 listening 이나 speaking 은 다른 얘기니까, 또 MCQ는 요새 한국 약대에서 뭘 가르치는 지를 내가 모르니까 뭐라고 말 할 수가 없네.,,,여기 약사들에게 원하는 걸 과연 한국약대에서 배우는 지를 내가 모르니.....OSCE 는 데모 비디오를 보면 이해가 되겟지만 실무 경험없이는 절대 못 붙는 시험이야. 그리고 명심해야 할 것은 기회가 세번뿐이라는 것. 세 번 떨어지면 더 이상 그 시험을 못 봐. 그러니 충분히 준비가 되고 자신 있을 때 보는 게 좋다는
생각인데, 나는..그래서 위에 UBC 프로그램 말 해 준 건데..아무래도 같이 모여서 준비하면 비교도 되고, 정보도 얻고..이상은 순전히 내 생각임...내가 여기 시험 보면서 느낀 건, 여긴 면허를 받는 순간 바로 일 할 준비가 다 되 있어야 한다는 거야. 갓 졸업한 신참도 첫 날부터 카운셀링에 OTC recommend 에 다 하는 거 보고 놀랬음. 그게 이 나라 면허기관이 면허 내 줄 때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기대치야. 바로 실무에 투입되도 100% 준비된 상태.
팬돌이/ 희망을 주는 말을 해보자면 나는 세달해서 MCQ 붙었음 마지막 한달은 정말 바짝 하고... 근데 아이러닉하게 난 OSCE 준비한게 MCQ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약시 준비 얼마나 했어? 약시준비하는 만큼은 해야 할거 같아... OSCE는 적어도 인턴은 하고 보는게 좋은 거 같아... 영주권은 전문인력 신청 가능하면 1월에 CAP 열림 그냥 따로 신청하는게 속 편함. 횽 경력이 몇년차인지 모르지만 보통 ielts 점수만 있으면 지원자격 다 만족하지 않나? 내가 그눔의 영주권때문에 고생을 너무 해서.... 분명한건 라이센스 땄다고 알아서 모시는 분위기는 아니고 돈 많이 주는 만큼 뽑아먹는다는거...
개인/어느주길래 메드리뷰가 백불에 팔로업이 25불...좋겠다...
안녕하세요 . 저두 벤쿠버인데....지금 인턴구하려구 하는데 혹시 약국에서 취업비자 내줄수 있나요??
저두 11월에 OSCE볼건데...지금 인턴땜에 너무 막막해서요 .... 그나저나 여기 캐나다 약사 선배님들 많으시네여!! 반갑습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