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는 adhd인거 모르고 살다가 고삼때 와서 내가 왜 남들보다 집중을 못할까 라는 생각으로 검색좀 해서
병원에서도 adhd판정을 받았어
장점은 집중력이 좋아지고 언수 3등급을 맞는 기적이 일어 낫지만 부작용도 나름 있어
식욕 줄어드는건 안그레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거 같고 입술 마르는 거야 크게 상관 없는데
문제는 성욕이 엉청나게 증가한다. 정말 잠재적 성 범죄자가 될 기세 다행히 자제력은 정상이라 괜찮은데 만약 술먹는 다던가 아니면 정신적쇼크같은 일이 생겨 자제력을 잃는 다면 어떻게 될지 나도 두렵다.
또한 우울증과 불안하고
도파민에 중독증상 때문에 도파민이 분비되는 것에대해 중독성을 가지게 되는거 같아. 다행히 농구나 자전거 타는 걸로 올바르게 해소 하지만 섹스나 도박같은거에 중독 되면 헤어 나오지 못하고 인생 종결코돈 찍을 듯 싶다
불면증이야 익숙해져야 한다 원레 이약은 각성제이므로 잠이 안온다
내 생각엔 adhd인 사람이 수천년 전부터 존재 햇고 지금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adhd를 앓고 있으면서 에디슨 빌게이츠 같이 adhd인데도 성공한 많은 사람들을 보면 adhd는 장애가 아니라 사실 남들보다 활동성이 넘치고 에너지가 강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있어선 폭발적인 도파민을 분비 하므로써 집중력을 가지는거 같다 이글을 읽는 adhd환자가 있다면 사실 우리가 학교생활같은 가만이 있어야 하는 일에 힘들 뿐이지 우리가 좋아하는 일에는 남들보다 몆배나 많은 집중력을 가지고 있을 거다 (물론 전부다는 아니 겟지만) 발명가나 탐험가들(과거엔 사냥꾼)한테는 adhd유전자가 유리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 메틸페니데이트계 약물은 우리의 장점을 모가 낫다며 없애며 사회틀에 맞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다 특히 한국 에서는 수능이라는 커다란 벽을 만들어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대한 전공을 살릴 수도 없이 수능이라는 이름의 Adhd환자 필터에 우리를 걸러낸다
이글을 읽는 정상인이 있다면 메틸페니데이트약물은 절대 먹지 마라
공부 잘하는 약? 좆까라 그레 나는 단지 언어지문을 한번도 안 끊고 읽어보고 싶다. adhd환자가 수능 준비를 하면 정산인들 보다 몆배는 더 힘들다.
질문은 메틸페니데이트를 3년 정도씩 장기 복용 하면 약 안먹어도 정상인 코스프레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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