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탈 댓글 보면 한국 건강보험이 세계최고다 이 소리 많은데 실제로 한국 건보는 경중의 수혜자(국민) 위주라서 의사 약사의 수가가 매우 낮게 책정되 있음.

근데 한국에서 인정해주는 약사의 적정 수가는 조제료에 치중되있고 복약상담료나 임상약학 등 최신 약료에 대해 국가가 나서질 못함. 왜냐면 폭발적으로 증가된 의사의 수가 개선이 제일 시급하기 때문ㅎㅎ 약사는 수당을 줄이고 허리띠 졸라매면 그만인데 의사 수가는 약사보다 더 시궁창임

이 모든 원인이 아이러니하게도, 과처방이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음ㅎㅎ 쓸데없는 질환에 과한 약 투여가 이뤄지는지라 일반 가정집에 병원에서 먹다 남은 약이 항상 비치되어 있다는 점ㅎㅎ

여튼, 이런 상황에서 약사는 말그대로 싸개 역할밖에 못함ㅎㅎㅎ 6년제건 4년제건 외국 박사 출신이건 지금도 한국에 보면 북미 일본 유럽 등지에서 공부하다 온 석학 출신 좀 있는데 그들도 결국 개약이나 병약으로 저 수가 노동을 하고 있는 셈임

결론은 간단함ㅎㅎ 약사 현실 생각보다 시궁창이라는건 면허따고 필드에서 1개월 일하다보면 알수있음ㅎㅎ 근무가 편한데는 페이가 낮고 페이 높으면 하루하루가 중노동임ㅎ 마치 6일 연속 건축노동하는 기분(나 학생이 용역알바도 했었는데 그것보다 더 힘듬)

글고 수준떨어지는거에 대한 조같은 검도 없잖아 있겠지만 뭐 그런거보다 걍 나는 이런 기분인거같다. 존나 헛소리가 난무하는데 피트학원 홍보팀힌테 줄줄이 낚여서 들어오는 느낌? 앞으로 한방이 대세라면서 설대의대 수석 점수로 한의대 가는 느낌? 물론 한방 한의도 신기하고 재밌는 학문인데 돈벌목적으로 두들기는순간 열리는건 지옥도일 것ㅋㅋㅋ 그런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