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pharmacy&no=29bcc427b68477a16fb3dab004c86b6f4a650600e4547de7336f04803a1a0bf3510a3c88d592888c3b189674058beb9e7edf50503c9c97739bcd359fdb60e3

저런 악의적 헛소리와 허위 사실을 지어내서
꼴리는대로 유포하니 욕을 안할 수가 없는거다.

수도권 약국가에서 일하는 페이 한약사의 경우
주 6일 44시간 근무 기준으로 월 350만원을 받고
약국장 대리 관리약사의 경우 월  450만원 정도이다.
병원은 주 5일 오전 근무만 하는 조건으로 월 300만원.
지방은 한 50만원 정도 더 받는다. 와중에 개인 영업 통해서
첩약 수익 올리는 사람도 대부분이다. 그건 세금도 안잡히지.

무슨 인터넷 구인구직 드립 치는 새끼들이 있는데
정상적인 곳은 그렇게 인터넷으로 사람 안 뽑는단다.
한약사 사회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교수 또는 서로의
소개와 추천으로 그때그때 자리 채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학원생들 용돈 챙겨주려고 별로 손이 필요치도 않은데
흔쾌히 데려다 사실상 실무 가르치면서 백만원씩 찔러주고
주기적으로 고기 사먹이는 한약사 선배도 많은게 이쪽이다.

공무원 및 회사에 관한건 예전에 어떤 공무원 약사분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를 해 놓으셨길래 링크 걸어놓겠다.
결론은 공무원은 약사=한약사, 회사는 약사>=한약사라는거다.

http://gall.dcinside.com/pharmacy/23568

뭐 그놈의 건강원 드립은 이미 쉴대로 쉬어서
진작 썩어 문드러진 떡밥이라 논할 가치도 없고.

난 약사를 충분히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동시에 한약사 역시 그에 버금가는 좋은 직업이다.

시대가 변하고 있고 그에 따라 각자의 장기가 있기 때문에
누가 더 우월하게 잘낫다 또는 못낫다라 할 수 없다고 본다.

따라서 결과론적으론 두 직능이 함께 협력하며 발전적으로
약업계 파이를 키우며 상생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냐?

누구는 병신이야! 라는 구시대적인 유치한 짓은 그만하자.

물론 아래 짓거리 역시 약대 재학생의 미친 코스프레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주로 인생 낙오된 유입 분탕 종자들인데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저런 짓 꾸준히 하면 개같이 물어
뜯어줄 예정이다. 진짜 저런 새끼들은 한약을 처먹이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