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아주대 공대에서 약대 갈아탔고 아버지 공사 퇴직하셨는데 공사 들어가기도 만만치 않지만 들어가기만 하면 천국일것같냐? 승진 경쟁 치열하다. 능력 있는사람도 조금만 밀리면 승진 안되고 계속 안되다보면 후배들 부장달 때 과장 대리로 있다가 자의로 나오는경우도 많다. 연봉 1억? 그쯤되려면 공사 안에서도 1프로다. 부장 지나서 처장은 달아야 하는데 그 경쟁이 얼마나 어려운줄 아냐? 약사가 좋은건 승진경쟁 없다는것. 그리고 아직 연봉 2~3억 이상 대박칠 카드가 항상 남아있다는것. 일종의 사업이긴 하지만 망할확률이 적다는것. 망한다해도 재기가 가능하다는것. 건강관리 잘하면 평생 할 수있다는것. 중간에 그만두고 놀다와도 다시 취직할 수 있다는것. 자리 잘잡아놓고 관리 약사두고 놀러다닐수도 있다. 고로 둘 중 머할거냐 물으면 난 약사 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