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이라 넘 심심허네. 한약학과 인식 개 씹망인데 솔직하게 현실알려줄게 정리한다.

 

약국취직: 초봉 넷250-350. 일반약, 한약제제 판매담당 일이다른거비해쫌힘듬, 쉬는날도 많지 않다. 말빨좋음 추천 우대함

한방병원: 보통250부터 시작 몇년꼴로 50정도오름. 일 개편함, 쉬는날 많음

한약국, 약국개업: 한약국 성공하기 힘듬. 1년정도 자리잡으면 겨우 사오백정도 건질수준. 약국은 개업시 초반 보건소 견제좀 있음. 능력좋음 추천

제약회사: 학사는 세금다떼면 얼마못번다. 가려면 대학원나와서 석사 추천. 대학원은 서울대도 티오많아서 가기쉽다타과보다

식약청: 역시 대학원 나오는거 추천. 가끔 인맥있음 학사로도 중약심감. 티오 유동적 토익 870이상따놓고 노리면 해볼만함. 여성추천

그외: 자잘한 회사면대, 원외탕전, 한약국면대, 밋핏딧로스쿨변리사.뭐 가면좋지

 

결론: 난 솔직히 여기 온거 후회중 꽤좋은 공대나옴 대우 좋던뎈ㅋ 한약사... 많이 버는것도 적게버는것도아님 그러나 면허가 있어 40넘어서도 취직가능. 면대하면서 가사일도 가능 BUT 약사 한의사 보단 별로다. 근데 3등급 이하 쓰레기가 오기엔 배우는 양도 많고 어렵다. 만약 3등급이하 있다면 자신의 선택에 매우 감사하며 살도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