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발성 두드러기때문에 7년째 먹고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약의 존재를 몰라서
하루에 한두번정도 머리가 심하게 가려웠는데 그때마다 머리카락 수십개씩 빠질정도로 긁었고요..
약을 알게된뒤로는 매일 반알에서 한알씩 꾸준히 복용해오고있습니다.. 군대 훈련소들어갈때도 밀반입?해서 화장실에서 먹었던 기억이..
3년정도 전까지는 일반 약국에서 지르텍사먹었고요.. 대학병원에서 에바스텔 처방받은 뒤로는 아무래도 좀더 순하지않을까싶어 에바스텔만 먹고있습니다..
3년전에 수험생활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과민성대장염까지 걸려 사는게 사는거같지가 않네요
자기전에 한탄하며 부작용에 대해 여쭤보고 갑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