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전도 없어지는 끝물이고
약대에서 연구도 가능하고 제약사 입사도 용이하고
식약처나 복지부 들어가는것도 타과보다 쉽고
병원약사도 있고
자연대 졸업하는거보다는 낫지않겠냐.
근데 공대쪽은 요새 뭐 삼성전자 매출도 줄어든거 보면.. 향후 미래 반도체 전자산업이 중국한테 따라잡히지않을까 걱정..
이처럼 어느 분야든 미래는 불확실하다.
자기가좋아하는 일 하면 되는거다. 전망만 보고 오지 말고 하고싶은 일인가를 생각해라.
의치전도 없어지는 끝물이고
약대에서 연구도 가능하고 제약사 입사도 용이하고
식약처나 복지부 들어가는것도 타과보다 쉽고
병원약사도 있고
자연대 졸업하는거보다는 낫지않겠냐.
근데 공대쪽은 요새 뭐 삼성전자 매출도 줄어든거 보면.. 향후 미래 반도체 전자산업이 중국한테 따라잡히지않을까 걱정..
이처럼 어느 분야든 미래는 불확실하다.
자기가좋아하는 일 하면 되는거다. 전망만 보고 오지 말고 하고싶은 일인가를 생각해라.
건기식을 제대로 잡아야하는데 환자별 관리 및 지속적인 상담도 하고 출장건식도 해야함 방판 다단계 흉내 내야한다 + 지식(방판이 좀 허술한것)
출장건식은 오반가 여튼 건식이 관심 가벼야함..
가져야
형 한약대는 영 별로야? 관심없어서 잘모르나? 어디서 들려온 풍문 같은거 들은거 없어? 아 정보가 닫혔다 학교에선 좋은말만 들어서 현실을 모르겠다 약대 준비해야하나..
ㄴ 몇학년이냐. 몇살이고
그냥 페약하지모
차이많음ㅋㅋㅋ애초에 뽑을때부터 약학과를 엄청선호하고 월급이나 승진하는것도 차이 많이남... 무엇보다 퇴직하고 약사할수있다는게 가장큰 차이지
약대나와서 제약회사만 가는것도 아니고
세타형 약대생이야???
약대생이 아니고 약사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