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개단체의 밥그릇 싸움에 정부가 한쪽편을 들어줄 이유가 없다.
2. 정책 방향이 규제개편이고 일반약 편의점 판매로 풀리는 마당에 소수 집단인 한약사가 일반약 판다고 막는건 정책 방향에 맞지 않는다.
3. 지금 약국 개업한약사, 약국근무 한약사만해도 족히 몇백명인데 이사람들 손해 배상 청구 해야하는데 금전피해 막강하다.
4. 같은 약국 개설자의 권리인데 약국에서 아무것도 못팔게 하는건 진심 말이 안되는 소리다.
5. 약국 한약국 나누면 약사들의  한약제제보험에 대한 당위성 당연히 사라지고 한약은 이제 영영 못쓰는데 정부에서 천연물까지 한약으로 인정한 판국에 그리한다는건 약사입장에서도 멍청한짓이다.
6. 만약 약국한약국 나뉘게 된다면 한의사 한약사만의 첩약의료보험, 한약제제보험 될 가능성이 상승한다. 그리고 약국에서 취급하는 한약제제 모두 빼도록 한의사한약사들은 사력을 다할 것이다.
7. 한약제제 분리시 양한방 복합제제가 허벌나게 많고 인사돌 생약제제에대해 굉장히 애매하다. 이것에 한의사도 개입할 여지는 굉장히 크다. 인사돌 프리페민 같은거 한의사들이 쓰려고 한다는 뜻
8. 부천지검 한약사 판매 합법 판결나고 보건소도 공식적으로 이상없다고 인정한 판국에 약사회에서 칼을빼들고 액션을 취할시 더  확고하게 한약사 일반약 판매 인정 될 수밖에 없다.
9. 결국 조찬휘 회장은 어떤식으로 진행해도 일이 어찌될지 모르기때문에(섯불리 진행했다가 ㅈ될수 있어서)일개 쇼를 한것이다.(약사들의 비난을 듣지않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