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속마음 뒤집어 까보면 다를지 몰라도 아직은 서로 존중하고 위해주는척 하지요. 어차피 하는 역할의 수준이나 사회적 위치는 동등하니까요. 각자 자기의 역할이 있는거고 그것을 만약 부정한다면 그 자신은 파멸의 길로 가는 겁니다. 서로 싸우지들마세요. 사회에서 살아남는자들은 손님들한테싹싹하게 잘하고 직원들하고 잘 어울리는 인재형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배출될 피트 약사님들은 6년 배웠다고 너무 도도해하지마세요 약국이란게 서비스업이라 손님이 갑으로 들어갑니다. 박카스주고 판피린주고... 약국장이 피트출신 약사라고 아이고 하면서 더 대우할꺼같나요 결국 일잘하고 싹싹한 직원이 더 대우 받는겁니다...  뭐 이런건 의사나 다 마찬가질거에요.  한약학과 후배님들은 자신들의 불안한 미래에 너무 걱정 마시고 자신의 길을 믿고 자신의 길을 향해  현실적이고 열정적으로 준빌하신다면 성공이 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