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건 기형적 구조 학과다. 한의학 절반에 약학 절반이라니....
어떤식으로든 결론은 날 수 가 없다. 아무리 많은 생각을 하고 고민해 보았지만 이 상황에서 나아질수도 나뻐질수도 없다. 그렇다면 이대로 계속 배출만 할것인가... 인원이 늘게 되면 그땐 더 답이 없는 거다. 정부나 한의사, 약사 집단은 잘못된 방향으로 행한 정책에 대한 책임은 저야한다. 결국 결론은 폐과다. 폐과 하고 기존 한약사들중 약대 출신은 통합약사 만들고 비 약대 출신은 원래 들어왔던 한약자원일을 하던지 한약사로 남는 수밖에 없다. 학생들은 편입하는 수밖에 없다.
한약의 발전을 위해서도 이 순서가 맞는 법니다. 이대론 정체되 있을뿐... 더이상 발전은 없다. 통합 약사를 해서 강해진 힘으로 분업을 주장하든 낮은 한약 보험 비율을 인상 시켜서 한약제제나 한약도 양약만큼의 보험 혜텍을 국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렇게 하는 방법이 한약의 과학과를 위해서도, 대중화를 위해서도 옳은 방법이다. 진심으로 한약을 생각하고 하는 소리다.
결국 폐과하는것인가요.ㅠ 올해 입결도 뻔하군요
그니까 갈아타라고 그런생각 드는 머저리 한약사야 아닌 한약사는 알아서 잘 살고있응께ㅋㅋㅋ
약대 출신, 비약대 출신은 후의 문제이고, 약사를 위해서도 한약사를 위해서도 통합약사 논의는 시작되어야 한다.
ㄴ한의사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약사, 한의사 싸우다가 결판 안나서 한약사가 생긴건데
한의사들 지금 쉬쉬하고 있지 지들 혼자 챙겨먹는거 뭔가 개선이 되야하는건 맞아 분업은 대세야
ㄴ한방분업 주장하는게 여러모로 맞아보이는군요
통합약사를 받아들이는 대신 한약제제 보험이든 뭔갈 대신 얻어라. 그게 서로 윈윈하는 거다. 일단 책임을 정부에게 묻는게 먼저다.
정말 머저리 같은 한약사 집단 ㅋㅋ 지들 스스로 출신 따지면서 통합약사 외쳐대는 꼴이라니.. 한약사 집단은 ㅂㅅ이라고 인증하는 꼴이네 ㅋㅋ 겁나 웃긴 집단이야 약사 날로 쳐먹을라고 아주 그냥 지들끼리 싸우고 ㅋㅋ 한약학과 출신이라도 절대 약사 꿈도 꾸지마라 내가 보기엔 다 똑같아 ㅂㅅ들아 ㅋㅋ
통합약사하는데 한의사들이 어떤 의견을 낼 수 있을까? 한의약분업 전제로 생긴 것이 한약사이고 그 약속을 파기한 것도 한의사회인데. 한의사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할 거 같은가. 약사와 한약사의 통합 후 분업 주장은 두려울 것이고 약의 이분화로 갈 경우 분업은 안드로메다로 앉아서 약사들로부터 한약제제 뺏어와 일거양득인데. 약사와 한약사의 싸움에 혼자 웃고 있을 한의사 좀 생각해봐라. 개인적으로 난 약사보다는 한의사 편이다. 싸움은 약사쪽에서 걸어왔고 둘 다 망해보자. 누가 더 크게 망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