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팔이 3년차다.

 

머 나름 괜찮은데 일도 뭐 편하고

 

근데 솔직히 골방늙은이같다. 개국해도 좋은자리 잡아서 하면되지 않느냐 같은 병신같은소리 하는데

 

좋은자리가 얼마나 나오겠냐 그리고 그걸 받는놈은 대부분 친인척 관계지

 

뭐 돈이 썩어나면 그런데 잡아주겟는데 썩어나는놈이 면허하나 얻어보겠다고 개고생하는것도 웃기는 소리지

 

결론은 나름 나쁘지 않은데 1기이후에 이제 존나많이 나와서 페약하면 갑어치 존나떨어지고

 

특히 지금 남자 약사는 잘 안뽑는거알지? 약국장들이 젊은 여약들 뽑는데 그 이유가 사람상대하는데

 

여약이 인기가 좋아서 그렇단다 남자약사 애들 존나 똥씹은 표정하고있고

 

여튼 갈수록 인간들 많아지면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겟다 300까지떨어지면 면허 다필요없지머 여튼 잘생각해라

 

부정적으로만 써놧는데 결론은 여약은 괜찮을꺼야 남약은 딴길알아봐 집에 돈없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