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는 과포화되고 개국가는 포화 상태. 처방전 노나먹기도 거진 5년 정도 후면 끝난다고 본다. 뭐 인건비는 약사가 주 5 400정도였나?? 저절로 떨어질꺼고 본다. 지금이 극상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개국하고 어느정도 자리 잡은 사람도 있겠지만 아주 큰 약국이 아닌이상 대기업에서 바로 옆에 약국 대빵만하게 차려버리면 진심 노답이다.

 

여기서 경쟁력 키울려면 일반약으로 접근성 높이고 상담 형식의 약국이 살아남는 모델이 될 수 있다. 한약 처방도 간간히 해주고 다이어트약, 통약 위주로 하며 한약 몇가지 품목만이라도 단 한가지라도 보험 가능해지면 엄청나게 유리해진다. 한약 제형 다양화 하고 공동 탕전등으로 마진 덜남는 품목들 직접 만들어서 팔아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근데 양약사가 하려면 한약처방을 못하기 때문에 직능이 부족하다. 거기다가 약싸는 일에만 기가 막히게 잘싸기 때문에 매약위주의 친절상담엔 능력이 부족할 가능성이 있다.  

 

분명히 자위질이 심하다고 하거나 개소리 한다거나 불법이라거나 또 미친놈 취급하겟지 그렇지만 이게 현실아닌가?? 법에 정확하게 나와있다. 한약사는 약국개설자고 약국개설자는 일반약을 팔수있다고... 배아프면 이 법 만든사람한테 가서 따져라. 아님 일반약에 포함되어 있는 한약제제 내놓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