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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현재 고령화 사회이고 4년뒤 고령사회 진입 그리고 8년뒤 2026년 전세계 최단기록 갱신하면서 초고령사회 진입하게됨


2026년에는 국민 5명중 1명이 65세 이상인상황


지금도 60세 이상인구 진료비가 전체 진료비의 44% 즉 반가까이 차지하는 상황인데 향후 노인인구가 두배가까이 늘어버리면?


우리나라 산업구조 발전과 쇠퇴는 현 인구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50대 중후반 ~ 60대 초 베이비붐 세대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음


이 세대가 자본력이 증가하면서 부동산 거품도 늘어난거고 이제 은퇴준비하면서 곧 부동산 거품도 폭락하겠지 


이 세대가 이제 세금받아쓰는 세대로 넘어가면서 주요산업이 의료업으로 넘어갈것이 분명


정부에서 의료민영화 조금씩 추진할려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한일 앞으로 우리나라 내수시장이 의료업 말고는 답안나오니까


약사의 수요도 증가하는건 맞는데 문제는 대기업이 의사 약사가 앉아서 돈벌게 나둘리가 없다는것


의사는 현재 원격진료 문제가 있고 약사만해도 법인약국. 의료업도 대기업에 넘어가는게 시간문제.


스마트폰 시장 삼성전자 지금 잘나가고있다만 솔직히 10년후에도 유지될거라 장담아무도 못하지 소니 노키아 꼴날수도 있고, 급성장하는 중국에 따라잡힐수도 있고.


근데 의료업은 지표가 보여주잖아. 욕먹으면서도 정부에서 불통으로 규제풀려고 하는건 이유가 있는거지.


내 예측 결론은 앞으로 단순 학과 진학으로 무난하게 취업하고 먹고살곳은 의료쪽밖에 없다.


그리고 약대증원으로 인한 포화 이런건 법인약국등 변수가 많아서 부정적으로 보면 답안나오는데


약사회에서 현상태를 유지시킬수 있다면 그나마 긍정적임. 


일단 내년 말까지 병원급들은 병상수에 따라 의료법 약사수를 충당해야하는데 이 숫자만해도 기존 병원약사의 최소 2배는 채용해야되니까 증원인원 개국가로 쏟아지는것 방지할수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