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도 성공했으면 동기끼리 다독여서 잘해갈 생각은 안하고
남이 필기한거 정리본은 쏙쏙 복사해가고
자기가 얻은거는 행여나 누가 볼까봐 복사집에서 마주치면 팔뚝이랑 손으로 밀쳐가면서 안보여주려고 함
별로 보고싶지도 않았는데 레알 기분만 좆같아짐

20대초중반 젊은 동기여자들 뒤땅은 존나게 까고다님
서울사는 어린여자를 특히 증오함 (여기 인설잡대 약대라 지방 서울 핏도들 섞여있음)
대체 나이를 처먹어서 왜저러고 다니는지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