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파동때 경실련 중재안으로 한방분업 목적으로 생긴 직능이 한약사


한방분업이 되었다면 한약조제에 대한 독점권을 가질수 있었겠지만 애초에 한방분업은 불가능.


그걸 믿고 들어간 한약학과 학생들 수업거부하고 국시거부 난리 쳤으나 복지부 한의사 국민 아웃오브안중.


한약사의 한약관련 직능은 이미 한의사들한테 잠식되버린상황임.


원외탕전실 한의사 조제 허용으로 사실상 애초에 불가능했던 한방분업은 그냥 없던일됐고


경쟁이 심화된 한의원들이 최근에는 근처 한약국까지 건드리고 있는 상황. 


한약사 진맥 잘못했다가 한의사들한테 고발당하고.


상황이 이러니까 만만한 약사들한테 들러 붙는거지.


복지부도 한약사가 한약제제가 아닌 일반의약품 판매를 인정하지 않는데 지들만 난리치는겨


한약사들 주요 물타기중 하나가 분류하면 약사들 한약제제 못쓴다인데. 


이건 한약사들이 복지부에 끝없이 민원보내봐서 알거다. 그래도 분류하면 못쓰게 된다고 박박 우겨대는중


약국가에서 불법으로 한약사들 나대는것도 현 약사인력부족때문인데 내년이면 한약사들 목숨줄도 끝이지.


약갤에서 지들 잘났다고 박박우겨대는데 dc에서 지들 직능 홍보해대는 직업이 잘나가겠냐?


약사법학회 이런거 만들고 약갤 도배 약사공론 도배 해대는것도 곧 불법 약사흉내 내는거 끝날것 알고 발악하는거다.


한약사들은 복지부에 영향력 없어. 한약사들도 할건 다해봐서 알잖아? 관심도 안쓴다는사실. 


한약사들 불법을 놔둔건 약사회에 통합론자들이 설쳐대고 있었기때문인데 한약사들 성명서 도발 덕분에 약사들 반감만 커져서 그냥 묻혔지


찢은 약학과생 고발해봐. 약사회 한약사들 반감좀 더 불지펴주라 통합론자들 계속 못설치게



약갤에서 수험생 낚으려고 해봐야 한약학과 추락은 막을수 없음. 네이버에 한약사 검색해봐라 ㅋㅋㅋ 수험생이 한약사 알아보러 약갤오겠냐?

그만좀 나대고 니네 살길이나 찾아 100처방안에서 합법적으로 먹고살길 찾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