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한약사야.
나도 졸업하고 사회생활하면서 한약사라고 하면 100명중에 99명은 몰라.
그래서 항상 과 만들어진 원인하고 지금 상황 이렇다 이런얘기 해줘야 대충 알아. 아마 다른 한약사분들도 마찬가지일거야.
그러다보니 기반이 많이 약해. 그래서 한의사편 했다가 약사편 했다가 박쥐처럼 옮겨다닌 것도 맞아.
그런데 어쩌겠어.. 사람없고 생긴지 얼마안된 집단인데 당연한 거지.
우리도 나름 우리 먹고살길 찾느라 이리저리 찔러보는거고, 이렇게 다투면서 직능이 명확해질거라 생각해.
지금 일반약 이슈, 한약제제 이슈 말 많아.
각자 생각이 있고 입장 말하는 건 좋은데, 거기서 끝내야지 중고딩들도 아니고 그 사람 인성을 공격하면 쓰나..
수준 떨어진다느니, 이래서 안된다느니 이런 말은 자제하자.
미안하다 진지빨아서
일부한약사가 눈살찌푸리게만들지. 여기 약갤에만도 정줄놓은 한약학과생 한넘있잖나. 좀 적당히 나댔으면.
약갤에서 주장하는거야 지 맘이긴한데 뭔소용이냐? 여기 글쓰면 볼사람들 뻔한데. 욕해달라고 쓰는건지. 한약사들 개인의견은 본인들 커뮤니티에서 쓰길
이런 솔직한글 좋다 사실 한약 이상한애들한테 욕하는거지 진짜 한약사만나면 존중해 줌 그들도 힘든 커리큘럼 버디고 면허 얻은거니까 근데 여기 있는한약애들은 쫌 뭔가 삐리해서 욕함
인신공격글같아지움 캡쳐했다던데 신고할려면해라 잘못이면 처벌받아야한다고생각한다 내가 한약깐글에 기분상한 정상적인 한약사분들께 죄송 하지만 쫌 모자란애들한테는 좀 자극이됐길
ㅇㅇ // 한약사 개인의견 우리 커뮤니티에서 쓰면.. 피드백도 없고 보는 사람도 없음. 아까 누가 한약학 갤러리 만들어달라했는데 까였다고 한 게 그 반증..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약사들이 이슈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고싶어서 들어오는거고, 다른 한약사들도 대부분 그런 생각으로 오는거라 생각해. 물론 인성 노답인놈들은 그냥 무시하는게 좋겠지.
페약 // 삐리한애들은 거진 준비생 아님 대학생이지 않을까.. 실제로 약사/한약사 못만나본애들.. 그런애들한테는 독하게 말해도 돼. 내글 위에 사진올린 그런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