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참고로 4회피트친놈이다. 성적이꽤잘나와서 오래 고민하다가 내가 정말 하고싶어했던 의사의길을 가기위해 미트로 갈아탐. 피트응시당시 3학년수료였음.
수시떨어지고 정시올인함. 미트 백분위 189나온다..  
그때 약대갔으면 적성에도 맞지않아 많이 후회했을거같다.
여기 약대를다니거나 약대를 준비하는 피트생들은 반드시 자기의적성을 확인하고 뛰어들길바란다.
약대가면 약사만하냐고? 결국엔 어떤루트로든 페약이나 개국가에 뛰어들게 될것이다. 내주변 사람들도 결국 그렇게 하더라. 라이센스의 힘으로 결국엔 나이들어서도 안정적인 위치를 가질수있는 메리트때문에 약대에 간것 아닌가?  좀더 진중하게 미래를 관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임상약사가 활성화되지 않는이상 직능의 확장은 어려울거라본다. 그럼 자기가 사회에나가 무얼 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것이다. 약사를 예전 수능시대처럼 청사진만 바라보고 단편적인 올해 페이만 보고 허송세월보내면 안된다는 것이다.

약대와 주로비교되는 수의대도 본과4년생활은 지옥이다. 의대 치대는 말할것도없다. 하지만 약대생은 그에비하여 편한 학부생활을 보내고있지않나? 세상에 공짜는없다. 직능의 확장을 이끌어내기위해 학부때부터 약학계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