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  읽어보면


   대충  견적나오지



   이제  해결 방법  말해줄게



 

   결국   한약사  약사  일반약  전문약  한약제제  판매 문제는


   직능 구분이 안된  약사법



   그리고  약사의  탐욕   (  양약  한약제제 동시사용 )


   한약사는  한약만 하라는 얘기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다



   실질적으로  한약학과도 약대내에  일반 약학과와  거의 같은 과목을 이수했고


    한약사의  양약 사용은  교육과정 으로 보면 하등 문제가 없다


    오히려  약사의   한약사용은  한약을  안배운 약사들 입장에서 문제가 생길수 있지




   결국 10년간 잠잠하다가 이제서야   크게 터진건데   ( 한약사 개설 약국이 적어서  눈에 안띰 )



   해결 방법은 이제 딱 두가지 밖에없어




  지금 약사들이 할려는


  힘이 약한  한약사를(2천명)    법 무시하고 힘으로 찍어 누르던가  (그럼  지금것 약국 해온 한약사들 한테서 정부가 손해배상 )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 (  결국  한약사  전문약 판매 방조한  국가가  방관죄 )



  결국 법을 수정하거나 추가조항 만드는건데  이것도 거의 불가능 ( 카오스됨 )


 

  1. 기존 법을 인정하고   한약사는  모든약을 다룰수 있게 놔둔다  ( 일반약 한약 전문약 )


      약사들의 반발이 심할테니   한약학과  신입생수(폐과 흡수)   약전대  신입생수  조절한다


       한약사 한해 120명    누적  한약사수  =  약사 1년 나오는수       빨리할수록  유리


 


  2. 예전  약사들이 했던  간이  한약조제자격증시험  처럼   한약사한테는  양약조제자격증시험  치루게 한다


    ( 즉  쌍방  복수자격증 따서  논란을  없앤다 )


 

  이  두방법 밖에는 없다     이건  법을 하는사람들   약사법 전문가   현직 약사 한약사 모두 의견수렴한  내용



  

  일본도 한약사 제도     중국은  중약사제도가 있는데   명칭만 틀리고  양약 한약 다 하는  약사로 일원화 되있다


  한국만  약사  한약사  분리되있음       미국에서도    한약사를  약사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