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도 상위 1% 제외하고 대다수는 월 400 ~500 정도임.
어지간히 돈이 잘 벌린다고 말할 수 있는 (월 1000 이상)
그런 자리는 이미 부모- 자식 세습의 단계에 접어 들었음.
그래서 남아 있는 적당한 자리에다 개국을 하면
근약 생활을 하는 것과 수입이 엇비슷한 현실임.
물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의료
시스템 구조상 약사 99%는 월 400 ~ 500 수준에 묶인
답답한 상황인데 왜 막연히 돈을 잘 번다고 생각하는건지.
뭐 어차피 학생이면 면허 따고 나와보면 알게 될것이고
현직인데 약사 돈 잘 번다고 하는 놈은 무직 확률 99%임.
설사 잘 버는 약사를 봐도 잘 번다고 떠벌리지 마라.
현재의 의료 시스템에서는 죽었다 깨어난다 해도
못 벌어서 힘들다고 해야 그나마 수가 조금 올려줌.
맞다 너무힘들다.. 수도권 신도시 개국중인데..... 이거저거 다빼고나면 300남는다...... 자살하고싶다......... 누가약사 돈 잘번다그랬냐 ...... 약대 절대오지마라........
그럼 어디가요ㅠㅡㅠ
여자는 괜찮은거같은데.. 여자한텐 개꿀직업
어느정도는 맞는말이지만 1퍼는 아님ㅋㅋㅋ
300도 개꿀이네 졸라 좋네 ㅎㅎㅎㅎ 300이 어디냐 ㅋㅋㅋ
그리고 요즘 4~500 벌면 많이 버는거임ㅋㅋ
글쓴약사야 누가 약사가 돈잘번다고 하더냐? 이미 한물가는 직종가지고..ㅉ 약국에서 눈치나보고 약싸고 월 350이 평균인데
사오백?? 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라 주6일 하루 12시간씩하면 사오백 나올듯 그리고 이것도 머지 않아 붕괴될껴 약전애들쏟아지면
ㄴ눈깔이 삐었냐?? 그리고 약전인지 약대인지도 모르는놈이 대체 약갤은 왜 와서 깝치냐... 좀 나가
요즘 페약은 200정도다.. 개국시 400이란거지
ㄴ 약학전문대학 약전!
맞는 말입니다. 아는 누나가 처방전 50장 받고 토일 근무약사 월급 주고 400 갖고 간답니다.월세 내고 유지비 다 내고 400 근데 2층 의사한테 2년 계약에 8000 줬다네요. 남는 장사는 아니죠.9시 부터 7시 까지 근무에
민초 약사 맞는 말씀입니다. 한약사 월급은 35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