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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도 상위 1% 제외하고 대다수는 월 400 ~500 정도임.

어지간히 돈이 잘 벌린다고 말할 수 있는 (월 1000 이상)
그런 자리는 이미 부모- 자식 세습의 단계에 접어 들었음.

그래서 남아 있는 적당한 자리에다 개국을 하면
근약 생활을 하는 것과 수입이 엇비슷한 현실임.

물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의료
시스템 구조상 약사 99%는 월 400 ~ 500 수준에 묶인
답답한 상황인데 왜 막연히 돈을 잘 번다고 생각하는건지.

뭐 어차피 학생이면 면허 따고 나와보면 알게 될것이고
현직인데 약사 돈 잘 번다고 하는 놈은 무직 확률 99%임.

설사 잘 버는 약사를 봐도 잘 번다고 떠벌리지 마라.

현재의 의료 시스템에서는 죽었다 깨어난다 해도
못 벌어서 힘들다고 해야 그나마 수가 조금 올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