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경영학과랑

중앙대 어문계열이랑

비교하는 거임

물론 전자가 약대

후자가 한약대

단순히 입결로 보면 그렇지

ㅇㅇ

근데 내가 약대생으로 내릴 수 있는 비교치는

핏충으로 들어온 약대생이 한약대생보다 나은 건

미래에 대한 선택 가능성이 넓다는 거다

적어도 한약충들은

병원 약사는 못 하지? 그로 인해 파급되는 cra나 제약회사는 꿈도 못 꿔

애초에 핏충들 중에 안정된 직업 바라면서 약사하는 새키 없어

안정된 이란 단어는 경쟁이라는 단어의 반대

약대생이라는 과거 수능시절 수능이라는 치열한 경쟁에서 2%이내의 고등급 부류의 존재들에게있어 경쟁이라는 단어는 그저 삶의 연속이자 일상이기에 '안정'이란 단어는 약학문에 뒤떨어진 존재에게 해당되는 거야 그게 바로 한약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약대라는 부류에 있다는 것만으로 자부심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는 거지..

핏충들아 너희가 정말 약국개국이나 페약만 생각하면서 약대에 들어올 거란 생각 안한다

적어도 내 주변 동기들도 약국은 절대 차리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실험하고 공부하거든

저딴 저급스러운 한약대생이랑 차원이 다르다는 얘기다

꿈을 키워라

선택해라

골목 구석 가게에 앉는 주인이 될 건지

미래에 인류의 생명을 책임질 약학적 인재가 될 건지

^^

약학동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