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니들 잘 몰라....
약학갤보면서 느끼는게 한약사애들아
니들 나중에 선을 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 소개할때 진짜 당당하게 한. 약. 사 입니다 라고 할 수 있겠냐?
일반인들은 약사면 약사지 한약사는 뭐냐? 이런 생각이 대다수야 ...
요즘 한의사들도 성형수술한 사람들 붓기빼주는 침?ㅋㅋ 뭐 그런걸로 돈벌던데
너내는 약사 깔생각말고 한의사똥꾸녕이나 핧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성형수술한 사람 붓기빼주는 약! 딱이지 않냐???
아무튼 내생각은 그렇단다...너무 부들부들거리지말고...
그럼 열심히 살자꾸나~
응 ^^ 그래서 일반인들은 약국에 있는게 약사인지 한약사인지 중요하지 않다니까 ^^
잘 몰라서 개꿀 ^^
ㄴ중요하지 않은게 아니라 아예 한약사라는게 있다는걸 모른다니까ㅋㅋㅋ
계속 태연한척 그러는거 보니까 좀 불쌍하다....ㅜㅜ
일반인이 알든 모르든 상관 없다고 ^^ 약국+일반약+한약 조합 자체로 개꿀 ^^
일반인이 알아주면 잘하고 모르면 못하는게 아니잖니 ^^
그래그래...열심히 살아라
그래도 미친놈마냥 하극상하면서 훌리짓하는 똥물보다는 니가 천만배 낫네
현실부정할려는 한약사(?)들 너무 안타깝다...솔직히 니들 약사되고싶은데 성적은 안되고 하니까 한약대간거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서연고 기계공학과가고 싶은데 성적이 쪼달려서 배제대 기계공학과 가게된거나 뭐 다를바가 없자나...
나 순천대 졸업하고 순천대 약대 들어갔어..순천대 들어갈때는 수능 엉망이었지만 ㅋㅋ
ㄴ 전적대가 순천대라도 약대들어갈려고 열심히했으니 들어간거아니겠습니까? 무튼 열심히하셧내
유식한척 하는 김치년들만 아는척함잼 ㅋㅋㅋ
나 의산데 이런글 볼때마다 희열을 느낀다 ㅋㅋ 고만고만한 것들이 서로 잘낫다고 아우성 ㅋㅋ 눈팅만 하는데 정말 꿀잼이네 ㅎ
치의님 꾸녕핥아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