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약사되는게 꿈이었는데, 피트전환 때문에
약대갈 성적은 충분했지만, 한약의 매력에 빠져 한약대에 오게 돼었어요. (반갑습니다ㅎㅎ)
그리고 내년에 지방 모 한약학과 2학년 올라가는데요.
2학년마치고 피트합격해서 약대로 들어갈지,
아님 그냥 한약학과 쭉 다녀서 창창한 한약사 될지 고민되네요.
페이는 약사나 한약사나 똑같은걸로 알고있는데요.
약대는 2년 더 공부해야하는 단점이 있네요.
약사나 한약사나 입지적으로나 수입적으로나 비등비등한데,
그 사실을 잘 모르고 한약사를 까내리려고만 하는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답답해서,
그냥 약사tytle 다는게 더 낫지않을까하는 생각도 가끔 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ㅎ
tytle 쓰는 수준 보니 딱 피트 수준이시네요
닥 한약 한약>>>>.약
한약사하세요^^
마지막 타이틀을 보고서 지능적인 핏충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갈수록 애들이 똑똑해진다
약대갈성적이 충분하면 한약따위 갈 이유가 없음. 주작이네
ㅜ ㅍ ㅜ
꿀잼ㅋㅋ
한약사가 제일 좋지 솔직히 의치한가도 힘들기만 하지 한약사가랑께
한약대같은 소리하고 있네
소설을 써라
간호조무사vs간호사. 어떤게 좋을까요? 질문과동순
수능으로 한약학과 가는게 머리가 좋나 아님 대학에서 2년지난후에 약학과 가는게 머리가 좋나..전자가 훨씬 좋지 바보야..
그리고 약학과가는 조금만 있으면 포화상태야 5년지나면 약사는 남아돌고 한약사는 엄청 모자랄꺼야..먼 후를 내다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