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약사되는게 꿈이었는데, 피트전환 때문에

약대갈 성적은 충분했지만, 한약의 매력에 빠져 한약대에 오게 돼었어요. (반갑습니다ㅎㅎ)

그리고 내년에 지방 모 한약학과 2학년 올라가는데요.

2학년마치고 피트합격해서 약대로 들어갈지,

아님 그냥 한약학과 쭉 다녀서 창창한 한약사 될지 고민되네요.

페이는 약사나 한약사나 똑같은걸로 알고있는데요.

약대는 2년 더 공부해야하는 단점이 있네요.

약사나 한약사나 입지적으로나 수입적으로나 비등비등한데,

그 사실을 잘 모르고 한약사를 까내리려고만 하는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답답해서,

그냥 약사tytle 다는게 더 낫지않을까하는 생각도 가끔 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