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개설 가능하고 일반약 판매가 가능하다고 뽕 빠는 새끼들 많던데

 

이건 말그대로 뽕 빠는거다.

 

까놓고 처방전을 받지 않는 약사의 수입은 일반 회사원 보다도 못하다.

 

대부분의 수입원이 처방전이며 그래서 병원 인테리어비 대준다라는 말이 나온거다. 처방전이 주수입원이 아니라 일반약이라면 자존심 구겨가면서 의사 후장 빨아줄 필요가 있겠냐? 현실이 처방전이 주 수입원이니깐 빠는거지

 

근데 한약사는? 약국 개설? 가능하지 근데 약사들이 주로 받는 주수입원인 처방전을 못받는다 ㅋㅋㅋ

 

뭐 그럼 한약을 팔면 되지 않냐고? 니들이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라 니들이 한약을 지어야되 그럼 한의원가서 한의사한테 상담받냐 아님 약국가서 약사한테 상담받냐?

 

일반인들은 한약국이란 개념도 잘 모르고 약국 갔는데 한약이 왜 있지? 이렇게 생각한다.

 

즉, 니들이 개국을 한다고 해도 벌어들여야할껀 일반약 판매하는건데 이건 진심 걍 편의점 차리는거랑 같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전문성이 없는거야;;

 

 

페이가 월 200-300백이 확정이라고 빠는 새끼들도 있던데 공대에서 중견만 가도 저 정도 받고 복지도 있고 정년도 페이약사보다 길다..

 

게다가 결정적인 단점은 저 200-300에서 페이가 오르질 않고 퇴직금도 없다.. 반면에 기업에 들어가면? 매년 임금 오르지 게다가 퇴직금도 주잖아?

 

잘 생각해라 수험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