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 이후 약사들은 한약 조제를 못하니까.
한약사들 너네 말대로 한약+일반약+과립제+건기식 으로
충분히 전망 있다 그러는데 96학번 이전 약사들은 한약도 조제할수 있고 처방약 조제, 투약 할수 있는 약사들이 그럼 왜 그렇게 많이 한약을 포기했을까?
실력있는 약사들은 처방약 보조 역할로서 혹은 만성적 질환들의 경우 한방과립제를 적용하고 있긴 하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보조역할일뿐이야. 결국 처방전 조제, 투약이 약국 경영의 메인이란거다. 96학번 이후 약사들도 일반의약품인 한방과립제들은 다룰 수 있고.
아무튼 한조시 약사들이 왜 한약을 포기했는지 생각하면 한약사의 직능에 대해 충분히 판단 가능하리라 본다.
너네 일부 소수의 잘된 케이스만 가지고 수험생들 낚지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수험생이라면 알아서 소신있게 진학할거다. 수험생들이 바본줄 아냐?
?
일반 약국의 한약판매는 집중과 선택의 문제.처방전 없이 비타민을 파나 한약을 파나 똑같으니 선택한 것이다.앞으로 현대화한 한약국으로 건강보조와 보약 그리고 보완의학으로서의 한약으로 선택하면서 대학 한약학과를 나온 정통 한먁사라는 이미지로 개선하면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본다
그럼 앞으로 약사들은 처방약으로 먹고 사세요....약사가 한약과립제 만지는 한 한약사도 일반약팔 수 있는 길이 열렸기때문에 지금 전국적으로 한약사가 약국을 오픈하고 있어요...그리게다 한약까지 파니 얼마나 좋아요!! 아마 내년이면 계속 한약사들이 약국 마니 오픈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왜 약사들이 처방에 매몰되는지 모르니 이딴소리나 지껄이지 ㅋㅋ 처방전이 쉽게 돈버니깐 그리 몰리는것 아니냐 거저먹는거고...그러니 한약이니 뭐니 하고 싶겠냐.한약 솔직히 잘 모르고 결국 쉬운길로 다 몰리는거지. 조제 별거 아닌거 같으니 의사들이 조제직능 무력화 시도를 계속하는거고 점점 약사들 입장에서도 방어할만한 논리를 잃어가고 있는게 현실이야. 최근 간호사 조제 허용 건도 그렇고 왜 그런 말들이 계속 나올까? 기다려봐 조제직능? 결국 싸구려 알바자격증으로 전락할게 뻔하다. 약사 쏟아져 나와, 기계는 점점 좋아져, 의사들이 전방위적으로 조제직능 무력화시도해~ 기다려봐~
한약이 안되서 안한다기보다 쉬운길로 다 몰려가니깐 안하는거여.... 조제수입이 개차반 되봐라. 눈뒤집고 한약할려고 덤벼들거다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한약조제자격 운전면허 따듯 그냥 따둔거라 한약ㅈㄸ 모르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