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학번이후 약사들이 반쪽 직능 약사라 치자.
이 때 이후 약사들은 한약 조제를 못하니까.

한약사들 너네 말대로 한약+일반약+과립제+건기식 으로

충분히 전망 있다 그러는데 96학번 이전 약사들은 한약도 조제할수 있고 처방약 조제, 투약 할수 있는 약사들이 그럼 왜 그렇게 많이 한약을 포기했을까?

실력있는 약사들은 처방약 보조 역할로서 혹은 만성적 질환들의 경우 한방과립제를 적용하고 있긴 하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보조역할일뿐이야.  결국 처방전 조제, 투약이 약국 경영의 메인이란거다. 96학번 이후 약사들도 일반의약품인 한방과립제들은 다룰 수 있고.

아무튼 한조시 약사들이 왜 한약을 포기했는지 생각하면 한약사의 직능에 대해 충분히 판단 가능하리라 본다.

너네 일부 소수의 잘된 케이스만 가지고 수험생들 낚지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수험생이라면 알아서 소신있게 진학할거다. 수험생들이 바본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