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학과 들어가면 일단 약국개설권과 일반약 판매권 한약조제권을 확보하는건 알고 있지?

솔직히 이제 졸업하는 피트생이나 한약사나 이제 별차이 없어졌어. 그래서 굳이 한약학과 나와서 피트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

이미 한약사들은 통합 얘기 꺼내지도 않고 있고, 오히려 약사들이 통합약사 운운하고 있지. 한약사들은 통합되던말던 별관심없어. 약사들이 똥줄이 타고 있지. 뭐 약사들이 통합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면 한약사들은 한번 생각해 보는 정도? 상황이야 지금. 최근에 한약사협회에서 통합얘기 나온적 있음? 반면에 약사회에선 부회장이 대놓고 통합약사 얘기했지?

 

한약학과 나와서 굳이 피트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여기 훌리들이 하는말도 있고 해서 내말을 못믿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말야. 그럼 피트 치면 되는거잔아. 한약학과 나와서 피트치면 다른데 나와서 피트치는것보다 손해야? 피트가 무조건 친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고 말이지. 만약에 피트가 안되도 위에서 말한것처럼 약국개설 등등이 가능하고 상황에 따라선 약사와 통합도 될수 있는데 말야. 한의사와의 관계는 여기선 굳이 얘기 안할께 한방의약분업이나 한약제제보험등 아직 미실현 호재가 잠재되어있지만 뭐 그런건 차치하고서라도.

 

결국 속는셈치고 한약학과와서 여차하면 피트치면 이건 보험들고 운전하는거나 다름이 없잔아. 난 도데체 훌리들이 무슨 논리로 한약학과 지원하지 말라는건진 솔직히 이해가 안되; 내가 생각해도 논리가 없고 이만한 꿀이 없거든.

 

결국 한약사가 꼬운 핏충이 혹은 개백수들이 무논리 귓동냥으로 들은 한약사 정보를 가지고 한약사 까는거라고 봐.

 

내글이 옳다 생각하면 추천 한방씩 부탁하고 틀리다면 논리적으로 반박해 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