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한동생이 피트입시학원에서 공부한다길래 잠깐들려 간식같은걸 주었다. 소문만들었지.. 피트입시열기란 정말 대단했다. 한편으론 정말 안타까웠다.
약사라는 직업.. 약에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선 약국을 열고 약을파는 분들이 대부분아닌가. 정말 그 직업을 원해서 약사가 되려한다면 우리나라는 정말 암담한것같다. 미트디트 폐지로 자연과학 인재들의 유출을 막는다 싶더니 피트라는 제도로 또다시 같은실수를 반복하고있다. 젊은이들은 그렇게 안전하고 편한직업을 위해 불나방이 되길 자처한다. 약사에 대한 그림자는 이미 짙어졌다. 터져나오는 약사들에대해 그들이 선택한 피트제도.. 그로인해 창출될 임상약사.. 실현가능성이 있다보는가? 약대는 수능제도로 돌아가는게 맞다고본다. 증원된 약대인원도 줄이는게 맞지 않을까. 안타까운 현실이다
야 그럼 미국도 망한거고 일본도 망한거냐?ㅋㅋ
수십년전부터 의치약계통에선 이런말이 나왔다.
오지랖 지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 가지고 안타까워 하네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걱정이나 해 ㅁㅊㄴ아
충분히 잘쓴글인거같은데 ..여기다써봣자 욕만먹어요 ㅋㅋㅋㅋ여기 핏준비생들이 대부분이라서ㅋㅋㅋ나도 핏준비하고잇지만 공감함
잘썼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