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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수능으로 뽑던 시절에야 고등학교 갓 졸업하고는
그냥 공부 잘하니까 약대 간 여자들이 많은 편이었는데

우리 피트 세대는 일단 일반과(특히 자연대)에 갔다가
사회가 얼마나 여러모로 힘든 곳인지 한번 겪어 보고는
약사 되어서 약사 면허로 먹고 살려고 진심 작정을 하고
돈과 시간과 노력 전부 몰빵 투자해서 약대에 온 세대임.

수능 시절 약대야 잘 사는 집 공부 잘하는 애들 많았다면
지금은 중산층~서민 집안에서 생계 때문에 온 애들 많음.

잘 사는 집은 대부분 미트 디트 가지 피트는 잘 안 오더라고.

지금 같이 학교 다니는 여자들 모두 일자리 걱정하고 있음.

그래서인지 요즘은 서로 병원약사 안 좋다고 말 퍼뜨리면서
정작 본인들은 병원약사 찾고 준비하면서 겐세이 놓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