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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 말아먹어서 빌빌대다가

최후의 보루로 12월 일반편입 학사편입 질렀는데

그마저도 시험 좆도못봐서 떨어진 케이스가 대다수

게다가 요즘은 한약대 편입도 한두명 뽑는다며

근데 지원자는 족히 40명 가까이 되니 대다수가 떨어지지 (우석)


특히 경희랑 원광이랑 다르게
(여긴 전형도 다르고 원광은 토익이 아니라 텝스를 봄)

우석 지원하는 애들은 진짜 나락중 나락인 병신애들이 대부분이라
(스펙없고 토익점수나 간신히 만든 병신들. 그마저도 800점대미만...)

이런애들이 편입 떨어지고 재수삼수 하면서 멘탈병신되는거

경희대약대 와보면 알겠지만 상생분위기이지 까는분위기가 아님

그리고 애초에 깐다는거 자체가 열등감의 표현이지

압도적인 상황이면 굳이 시간낭비하면서 왜 까냐?

비등비등하거나 뭔가 꿀리니까 (한마디로 못먹는거라 걍 까고보는거) 병신짓하면서 깎아내리는거지


예전에도 다음카페 약대가자에서

어떤병신이 약대까다가 나중에는 한약대 덩달아서 깠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스샷 제대로 안지워서 다음아이디 나온거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네이버 편충까페에서 한약대 알아보던 병신으로 밝혀져서 익명게시판에서 존나까이던일 있었지


한마디로 핏 재수삼수 하던 병신이 최후보루로 한약대 편입도 떨어지니

그냥 키보드에 걸레붙이고 열심히 망상하면서 털어대던 병신이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