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운영할꺼라 다들 생각하는데 각자 운영해
한약학과가 얼마나 괜찮은지는 실제 로컬에 일해보면 알게돼 난 솔직히 저기요 아저씨란 소리를 더많이듣지만 와이프는 주로원장님이라부르고 최소 선생님이라그래
양약조제 솔직히 공사장에서 먼지날리는수준이야
난 맨날 마스크쓰고살아
와이프는 초제는 장인어른이 잡일을 해주시고 와이프는 거의 예약제인데 4월까지 예약다찼어 물론와이프가 한약공부많이하기도했지만 사람을 끄는 흡인력이있는거같아
수입? 나도 처방전80장에 일매 50정도는 하는데
나보다 2배는 훨씬 넘게많이벌어 삶의질도 나보다 3배는 괜찮아 이제 우리부부는 30대후반이라 자리잡은경우라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외향적이고 영업력에 자신있는사람은 한약학과가면 크게 성공할수도있어 아무리 권유해줘도 삐딱한 시각가지고있는애들은 뭐 자기생각대로사는거고 고기도 먹어본놈이 맛을아는법이지
하여튼 이번에 입학하는 애들 축하한다
한약따리 한약따~
걍 한약학갤 새로 만들면 안되나?ㅋㅋㅋㅋ
어디서 본 아이피같은데^^
저런케이스 존재함 남편이 한약사고 와이프가 약사인 경우도 있어 지역약사회에서 뭐라못함
30대후반이 디시도하나요?
일처방 80이면 매약쳐서 한달에 700은벌텐데
일처방 80 이면 약사 상위 10퍼내외임... 저게 진짜면 애ㅓ 수입 전문의 싸다군데ㅋㅋ
30대 후반 아재가 입시철 끝났으니 한약학과 썰푼다는것부터가 에러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이피는 많이 보던 아이피네ㅋㅋㅋ 저런 썰 푸는 사람은 약갤에서 처음 보는뎅ㅋ
병신새끼 ㅋㅋ
핏충이들 부들부들 거리노 ㅋㄱㅋㅋ
핏충 ㅂㄷㅂㄷ..ㅋㅋ
얼마나 신빙성이 떨어지는 글인지는 글의 맥락만 봐도 나온다. 심지어 인터넷 뉴스에 미담이 소개되도 허구성 논란이 부는 시대에 대놓고 주작이요 하는 글에 논리를 들이미는 사람들에게 부들부들한다고 말하는 저네들의 심리야말로 치졸하다
어떻게든 약대생을 까내려 빈약한 자존감을 채우려하지말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여보는게 어떨까 노력한거 하나 없이 얻어걸린 대학에서 자기보다 노력한 사람들을 비방하는건 너무 자신이 초라해지지 않는가
약대생들중 몇은 자기 학벌에 만적 못해서 피트를 통해 그를 극복한 성공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한약대생들에게 묻는다. 당신의 인생에서 그러한 경험을 한적이 있는가? 낮은 수능성적으러 점수맞춰갔지만 그 안에서 수석을 하기위해 자격증을 따기위해, 조제기술을 얻기위해 노력해보았는지 돌이켜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