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약사고 와이프는 한약사야
같이운영할꺼라 다들 생각하는데 각자 운영해
한약학과가 얼마나 괜찮은지는 실제 로컬에 일해보면 알게돼 난 솔직히 저기요 아저씨란 소리를 더많이듣지만 와이프는 주로원장님이라부르고 최소 선생님이라그래
양약조제 솔직히 공사장에서 먼지날리는수준이야
난 맨날 마스크쓰고살아
와이프는 초제는 장인어른이 잡일을 해주시고 와이프는 거의 예약제인데 4월까지 예약다찼어 물론와이프가 한약공부많이하기도했지만 사람을 끄는 흡인력이있는거같아
수입? 나도 처방전80장에 일매 50정도는 하는데
나보다 2배는 훨씬 넘게많이벌어 삶의질도 나보다 3배는 괜찮아 이제 우리부부는 30대후반이라 자리잡은경우라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외향적이고 영업력에 자신있는사람은 한약학과가면 크게 성공할수도있어 아무리 권유해줘도 삐딱한 시각가지고있는애들은 뭐 자기생각대로사는거고 고기도 먹어본놈이 맛을아는법이지
하여튼 이번에 입학하는 애들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