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한약사임참고로 개원한지 4개월째고 한약국내에서 ㅎㅌㅊ급임근데 이번 설에만 한약 예약 50건 넘음 약 800정도 수익 생긴듯이게 그냥 8백에서 끝나는걱 아니라 저 50건으로 이름 날리면 대박나는건 시간문제라함물론 지가 실력 없음 도태되겠지만ㅋㅋ 글고 한의원에서 짓지 누가 한약사한테 한약짓냐고 제랄히던데 선물용은 한약국에서 짓는 분들 ㅈㄴ 많다
명절 선물로 나가는 공진단 갯수 보면 오줌지릴꺼다. 종종 사업 크게하시는 분들은 거래처한테 선물로 공진단 시키기도함
공진단 같은 일반인들한테 유명한건 돈 좀 된다고 들음
그냥 수능다시봐라 그게 빨라. 돌대가리라 피트도 힘들거고 애잔ㅠㅠ
애잔하냐 왤케...
공진단은 한의원껀데..
난 어제 예약해서 아들거 한약받았는데 사실 한약은 병원보다는 한약국이낫징 한의사가 탕다리겠어? 알바아줌마쓰지 게다가 한약국이 약값이 더 싸고 명절할인에 영양제도 덤으로주더라고^^
경동시장이랑 지방한약국 불꺼젔는데 뭔 상상의 나래 한약학과 학생들 죄다 폐과 하라고 시위하는거 못보고 뭐했냐? 차라리 철학관하는게 낫긋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