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의약분업 전을 생각해 보면
약사는 완전 의사 동급이지 않았냐?
약국에 가면 약사가 아픈 사람 진맥도 해주고
양약이랑 한약이랑 일주일치씩 같이 지어주고
어릴때 기억이긴 하지만 그때가 좋았던 것 같다.
약 잘 짓는다고 소문난 약국은 전국에서 오고 그랬는데.
사실 항생제 오남용 때문에 의약분업을 했다고 하는데
이제 심평원 기능이 워낙 발달해서 다 견제할 수 있잖아?
당장 감기 편도염 같은거 때문에 아목시실린 타려고
병원이랑 약국 이중으로 돈 깨지는거 너무 짜증난다.
병원은 대기 시간만 해도 엄청 길어서
의약분업 아니면 그냥 바로 약국 갈듯.
아목시실린 정도는 일반의약품으로 풀리면 안되나?
이런저런 국민 경제성이나 편의성도 그렇고
환자 잘 보고 약 잘 짓는 약사가 양성 되려면
확실히 의약분업 따윈 안 하는게 좋은거 같다.
의료보험 덕분에 의사한테 가도 싸게 먹히거든. 동급은 개뿔. 니는 아픈데 진료비 비슷하면 의사한테 갈래 약사한테 갈래.
지능적 안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멍청하네.
ㄴ병원은 대기 시간만 해도 엄청 길어서 의약분업 아니면 그냥 바로 약국 갈듯
그리고 약국도 의료보험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의약분업 전에 약사 개망했던거 모르냐....
선배님들한테 감사하면서 다녀라...
? 의약분업 전에 약사가 개 망했다니? 뭔 말도 안되는 소리지
의약분업 전에 약 잘 짓는다는 약국들 진짜 떼돈 벌었는데
오히려 의약분업 때문에 약사가 의사에게 종속 되어서 망하는 길로 가는거 같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의약분업이 뭔지는 아냐? 왜 의사들이 그렇게 반대하고 약사들이 그렇게 로비해댔는지 몰라? 약갤 애들은 왜 이렇게 지들 일에 무관심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 그럼 다 병원가서 바로 의사한테 약 처방 받고. 그럼 누가 약국 가는데?ㅋㅋㅋㅋㅋㅋ 니네 집 옆에 동네병원만 가도 전문의 널렸는데 누가 약사한테 진료를 받냐고
컨셉인지 모자란건짘ㅋㅋㅋㅋㅋㅋㅋ 핏충들 수준이 진짜 떨어지긴하구나 ㅠㅠ
북극토끼 말이 맞음 성분명이 안된 분업 때문에고정처방 얻은 대신 돈놓고돈먹기식 자리쌈질이 된 점 없잖아 있음
전에 약국 주력이 종로였지ㅎㅎ 병원보다 약국이 편해서 오히려 임의조제와 양한방 혼합조제하는 선배들은 짭잘하게 돈 만졌고.. 분업 전에는 말그대로 병원이나 약국이나 비방 있는 곳에 환자가 몰렸음 의대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게 분업 이후 로컬이 안정되고 병의원 약국간 비방이 공개가 되서 떴지 그전까지는 구질구질
그래도 분업과 견제 고삐를 스스로 풀어버리는 우를 범하면 안됨 정신과 주사제 봐라 사용기한 지나도 폐기 안하고 재활용하다 걸리고 환자가 지적하기전엔 내일 아니라 모르쇠고 환자가 연하곤란하다고 호르몬 갈고 애초에 약사가 아닌지라 아님 말고 식이 대부분임
얘네 진심 소름돋는다..... 다 죽어가는 개국가 살려놨더니 그때가 좋았다고 빼애애애애애액 거리는 꼴 봐라...
므 는 분업 전 약국 본 적이 없으니 다 죽네 마네 하지 돈 없으면 약국에서 임의조제 했었음 전문약 약국에서 사라고 티비 광고 하던 시절이었다ㅎㅎ 다 죽어가던 건 종병에 환자 뺏기던 로컬이었던 것 기억 하는지
분업덕에 브로커하고 건물주만 살판났지 분업전에 잘한다는 약국 돈 많이 범. 그런데 분업되니까 실력이고 뭐고 오직 자본력싸움으로 되어버림
솔직히 분업 아니었으면 병원 안거치고 바로 약국으로 갈거 같긴함. 병원 시간낭비 너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