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원격의료에 대해서 약사는 아직 아무런 해당사항도 없는데?? 진료는 원격으로 받더라도 처방전 가지고 약국은 가야함
익명(165.194)2015-03-24 16:50:00
내가 아직 원격의료에 대해서 모르는게 많지만 한번씩 찾아보고 생각해보면 상용화 안될거라는건 누구나 알 수 있음.. 문제점도 훨씬 많고
익명(165.194)2015-03-24 17:01:00
약사 분명타격크다 의사보다야 덜하겟지만 .. 급물살탈가능성도있다
익명(39.7)2015-03-24 17:49:00
ㄴ그니까 그 근거가 뭐냐고... 논리학에서 근거가 없는 주장은 전문적인 용어로 '억지' 라고 함
익명(165.194)2015-03-24 18:33:00
의약품 택배 배송이 된다면 그건 분명히 타격이겠지만 아직 검토조차도 안된 상황임
익명(165.194)2015-03-24 18:34:00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약사는 원격의료에 있어서는 전혀, NEVER 해당사항이 없다
익명(165.194)2015-03-24 18:36:00
조제약 택배 최초 법안발의는 문전약국에서 시도하다 법원에서 탈탈 털렸다는 점이 중요. 대형자본은 기업일 수도 있지만 역사일 수도 있어
약사(223.62)2015-03-24 19:57:00
ㄴ진료는 환자가 있어야 가능하지만 조제는 굳이 환자가 없어도 되거든
ㅇ(165.194)2015-03-24 20:20:00
근데 택배 조제는 고사하고 원격의료도 상용화 안될것 같음
ㅇ(165.194)2015-03-24 20:22:00
정말정말 아파서 병원에도 못갈 정도면 아예 입원을 하는게 맞지.. 주변에 병원이 없는 산간지방이 아닌 이상 원격 의료는 상용화 될 수 없음
ㅇ(165.194)2015-03-24 20:25:00
ㄴ그니까 원격의료가 안된다고 난독새끼야.... 왜케 말귀를 못알아먹냐
d(165.194)2015-03-24 20:40:00
도서 산간지방부터 시작해서 원격의료 택배배송이 뚤리면 그 편의성에 국민들이 확대요구한다면 반대할 명분이 있을거라 보나... 의사 약사가 아무리 강하다 해도 국민을 상대로 이기진 못한단다. 큰 흐름은 막을수 없단다. 그것을 자신의 기회로 만드는 자가 결국 위너지.
ㅎㅎ(175.194)2015-03-24 20:42:00
니가 될지 않될지 어케아냐 ㅋㅋ 의사들도 지금 전전 긍긍하고 있는마당에 ㅎㅎ
ㅎㅎ(175.194)2015-03-24 20:43:00
몇번이고 말하는데 일부 약사들은 택배나 근약 활용해서 방문투약 하고싶어 안달났다. 문제는 복지부와 법원이 안시켜준다는 점임.
약사(223.62)2015-03-24 20:46:00
논리 딸리니 흥분해서 전지전능 원격의료 맘대로 안된다 주장하기 꿀잼 ~~~~~~~
ㅎㅎ(175.194)2015-03-24 20:46:00
원격의료만 되면 택배는 그냥 뚤리게 되어있어. 원격의료가 될지 않될지 그것만 보면 되는건데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막겠냐. 의사들이 기를 쓰고 반대하곤 있지만 과연.... 이미 지금도 몸 불편한 환자들은 가족이 대신 약을 타가고 있다는걸 정부에서는 사례까지 다 파악들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아무리 봐도 막을 명분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중이지..
ㅎㅎ(175.194)2015-03-24 20:50:00
앞에도 썼지만 택배를 쓸 경우 발생되는 비용부담 측면도 있고, 조제약의 안정성 문제도 있을 뿐더러 현재도 가족 대리수령제도라는 좋은 관행이 있어서 택배는 무리수입니다. 그보다 더 좋은 제도가 약사의 방문투약인데 이것도 법리에 어긋난다고 법원에서 거절함. 약의 수여장소는 약국으로 한정되야 한다는 게 약사법 근간으로 판단하고 있음
약사(223.62)2015-03-24 20:59:00
비용부담? 그거 약국이 부담한다고 하고 조제해주는 약국으로 넘쳐날거다. 조제약의 안정성? 그건 약사들이 하는 소리고 이미 반나절 혹은 하루만에도 전국배송이 가능한데 무슨 안정성드립인지 그게 더이상 먹힐 논리로 보이나 ㅋㅋ 유리제품도 아니고 무게도 초경량인데 무슨 ㅋㅋ.. 법법 거리는데 법은 국회의원이 바꾼단다. 국민의 요구에 의해서. 법이 만고불변의 진리인거 같음? 간통죄도 폐지됬어. 법은 국민의 요구에 의해 바뀐단다. 씹선비같은소리좀 집어치워라
ㅎㅎ(175.194)2015-03-24 21:07:00
약값이 백만원단위고 약이 중간에 빠질 수도 있는데 그럼 누구 책임? 통상 도매-약국간 배송문제는 입출고시 법적 확인을 하고 기록을 보존하는데 환자가 퍽이나 관리해 주겠수다. 통상 거동불편한분들 마약진통제 분들 많은데 퍽이나 마약 택배배송 되겠네요.
약사(223.62)2015-03-24 21:17:00
류마티스나 간염환자들 약값이 자동차값인데 님들은 자동차 사고 택배 쓰시겠지요^^?
약사(223.62)2015-03-24 21:19:00
동네 약국 껌값 생각하나본데 비용이 약국에서 감당을 해줄 수도 없는데 퍽이나ㅋ 그리고 원격진료 보면 처방받고 동네 약국에서 조제받으면 간단한데 뭐가 문제라서 택배비까지 대나요 돈이 썩어나셔서 약국에 기부하시고 싶으신 부분?
약사(223.62)2015-03-24 21:22:00
그리고 도매상 약품수송차량 내부는 보셨지요? 국가에서 규제하고 있습니다. 온도조건 맞춰줘야하고 이중잠금처리에 파손방지까지 요구하는데 그래서 도매에서도 약국에 카톤단위로 주문받는판에 일반 마트 수준 택배인줄 아시나보네ㅎㅎㅎ
약사(223.62)2015-03-24 21:25:00
약 아닌것들도 이미 백만원단위 넘는 물건들도 택배배송이 되고 있는데 그런건 무슨수로 배송되나? 고액배송품은 보험이라는걸 드는데 알고 있나? 포장에 빵꾸나거나 도난만 안당한다면 약이 중간에 빠져? 어차피 보험으로 다 해결되는 문제고 환자가 약이 빠졌다고 우기는 경우라면 사실 이건 택배가 문제가 아니라 약국에서 직접 조제해줘도 보통 답이 없다. 백만원어치 몇달치 조제한다음 투약할때 환자앞에서 일일히 알약개수 서로 확인하면서 마지막에 서로 확인 싸인해서 결재하고 돌려보내나? 택배배송만 허용되면 다 방법이 생길 것이니 되도않는 어거지 쓰면서 안될거라 자위질은 하지말자 ㅋㅋㅋ
ㅎㅎ(175.194)2015-03-24 21:29:00
그렇게 되면 의약품 전문 배송업체도 생겨날 것이다. 안된다는 놈한테는 안되는것만 보이는법이지. 외국은 이미 하고 있는데 혼자 자기만의 세계에서 자위질중 ㅋㅋㅋㅋㅋ
ㅎㅎ(175.194)2015-03-24 21:31:00
그러니까 그 전문 배송업체 만들고 보험 가입하고 지랄떠느니 대리수령하면 책임소재더 확실하고 편하다니까 왜 인생 어렵게 생각해
약사(223.62)2015-03-24 21:40:00
마치 집앞에 편의점 멀쩡하게 있는데 온라인으로 택배비 쳐들여서 삼각김밥 우유 사먹는 수준
약사(223.62)2015-03-24 21:43:00
누가 너보고 만들라카더냐 ㅋㅋ 택배배송이 되면 자연발생하는거지 돈벌려구.. 처방전 쓸어먹고 싶은 약국과 배송을 업으로 해서 수익을 남기려는 회사 등등이 뛰어들어 시스템을 구축하는거지 니가 어렵다 뭐가 편하다 말할 꺼리가 아니라니껜 ㅎㅎ 데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ㅎㅎ 직접 약국 가서 조제할 사람은 약국 가겠지. 그치만 먼데서 원격진료후 택배로 받고 싶은 사람도 있을것 아니냐. 모든 선택은 국민이 하는거지 니가 왜 판단해서 어렵니 편하니를 결정하냐 ㅋㅋ
ㅎㅎ(175.194)2015-03-24 21:53:00
그래서 10년전쯤에 문전에서 법원에 택배배송 가능하게 약사법 개정요청하다 헌법재판소에서 털렸어. 내가 덧글 단게 헌재 논리임. 이거를 부정하는건 업체한테 리베이트 쳐먹지 않고서는 불가능하지 환자도 대리수령이 되는데 돈들여 택배 쓸 사람도 없거니와
약사(223.62)2015-03-24 21:58:00
원격의료 여부에 관계 없이 헌재 결정이 약사가 약국 외에서 수여행위 자체를 국가에서 정한 약사의 의무를 침해받을 수 있다고 해서 인정 안했다니까 뭔 개소리질이야 헌재가 뭔 엿바꿔먹듯 법리 바꾸는 집단이냐?
약사(223.62)2015-03-24 22:31:00
아니 생각해봐 전국에 사회복지사 방문간호사들이 취약지역에 약 배송업무 해주고 계신데 죄다 실업자 만들 기세임?ㅋㅋ 뭐하러 되먹지도 않는 택배사업을 벌여 그것도 제일 좆같은 규제덩어리에 돌돌 말려있는 약품 갖고ㅋㅋ 내가 수요자 입장에 서봐도 노이해
비단 약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의사 약사 둘다 ㅈ되는거지
되면 누가 동네병원에서 진료받아서 처방전받겠음 ㅋㅋㅋ
ㄴ그야 모르는 일이지.. 지겨봐야 할 사항임
그리고 원격의료에 대해서 약사는 아직 아무런 해당사항도 없는데?? 진료는 원격으로 받더라도 처방전 가지고 약국은 가야함
내가 아직 원격의료에 대해서 모르는게 많지만 한번씩 찾아보고 생각해보면 상용화 안될거라는건 누구나 알 수 있음.. 문제점도 훨씬 많고
약사 분명타격크다 의사보다야 덜하겟지만 .. 급물살탈가능성도있다
ㄴ그니까 그 근거가 뭐냐고... 논리학에서 근거가 없는 주장은 전문적인 용어로 '억지' 라고 함
의약품 택배 배송이 된다면 그건 분명히 타격이겠지만 아직 검토조차도 안된 상황임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약사는 원격의료에 있어서는 전혀, NEVER 해당사항이 없다
조제약 택배 최초 법안발의는 문전약국에서 시도하다 법원에서 탈탈 털렸다는 점이 중요. 대형자본은 기업일 수도 있지만 역사일 수도 있어
ㄴ진료는 환자가 있어야 가능하지만 조제는 굳이 환자가 없어도 되거든
근데 택배 조제는 고사하고 원격의료도 상용화 안될것 같음
정말정말 아파서 병원에도 못갈 정도면 아예 입원을 하는게 맞지.. 주변에 병원이 없는 산간지방이 아닌 이상 원격 의료는 상용화 될 수 없음
ㄴ그니까 원격의료가 안된다고 난독새끼야.... 왜케 말귀를 못알아먹냐
도서 산간지방부터 시작해서 원격의료 택배배송이 뚤리면 그 편의성에 국민들이 확대요구한다면 반대할 명분이 있을거라 보나... 의사 약사가 아무리 강하다 해도 국민을 상대로 이기진 못한단다. 큰 흐름은 막을수 없단다. 그것을 자신의 기회로 만드는 자가 결국 위너지.
니가 될지 않될지 어케아냐 ㅋㅋ 의사들도 지금 전전 긍긍하고 있는마당에 ㅎㅎ
몇번이고 말하는데 일부 약사들은 택배나 근약 활용해서 방문투약 하고싶어 안달났다. 문제는 복지부와 법원이 안시켜준다는 점임.
논리 딸리니 흥분해서 전지전능 원격의료 맘대로 안된다 주장하기 꿀잼 ~~~~~~~
원격의료만 되면 택배는 그냥 뚤리게 되어있어. 원격의료가 될지 않될지 그것만 보면 되는건데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막겠냐. 의사들이 기를 쓰고 반대하곤 있지만 과연.... 이미 지금도 몸 불편한 환자들은 가족이 대신 약을 타가고 있다는걸 정부에서는 사례까지 다 파악들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아무리 봐도 막을 명분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중이지..
앞에도 썼지만 택배를 쓸 경우 발생되는 비용부담 측면도 있고, 조제약의 안정성 문제도 있을 뿐더러 현재도 가족 대리수령제도라는 좋은 관행이 있어서 택배는 무리수입니다. 그보다 더 좋은 제도가 약사의 방문투약인데 이것도 법리에 어긋난다고 법원에서 거절함. 약의 수여장소는 약국으로 한정되야 한다는 게 약사법 근간으로 판단하고 있음
비용부담? 그거 약국이 부담한다고 하고 조제해주는 약국으로 넘쳐날거다. 조제약의 안정성? 그건 약사들이 하는 소리고 이미 반나절 혹은 하루만에도 전국배송이 가능한데 무슨 안정성드립인지 그게 더이상 먹힐 논리로 보이나 ㅋㅋ 유리제품도 아니고 무게도 초경량인데 무슨 ㅋㅋ.. 법법 거리는데 법은 국회의원이 바꾼단다. 국민의 요구에 의해서. 법이 만고불변의 진리인거 같음? 간통죄도 폐지됬어. 법은 국민의 요구에 의해 바뀐단다. 씹선비같은소리좀 집어치워라
약값이 백만원단위고 약이 중간에 빠질 수도 있는데 그럼 누구 책임? 통상 도매-약국간 배송문제는 입출고시 법적 확인을 하고 기록을 보존하는데 환자가 퍽이나 관리해 주겠수다. 통상 거동불편한분들 마약진통제 분들 많은데 퍽이나 마약 택배배송 되겠네요.
류마티스나 간염환자들 약값이 자동차값인데 님들은 자동차 사고 택배 쓰시겠지요^^?
동네 약국 껌값 생각하나본데 비용이 약국에서 감당을 해줄 수도 없는데 퍽이나ㅋ 그리고 원격진료 보면 처방받고 동네 약국에서 조제받으면 간단한데 뭐가 문제라서 택배비까지 대나요 돈이 썩어나셔서 약국에 기부하시고 싶으신 부분?
그리고 도매상 약품수송차량 내부는 보셨지요? 국가에서 규제하고 있습니다. 온도조건 맞춰줘야하고 이중잠금처리에 파손방지까지 요구하는데 그래서 도매에서도 약국에 카톤단위로 주문받는판에 일반 마트 수준 택배인줄 아시나보네ㅎㅎㅎ
약 아닌것들도 이미 백만원단위 넘는 물건들도 택배배송이 되고 있는데 그런건 무슨수로 배송되나? 고액배송품은 보험이라는걸 드는데 알고 있나? 포장에 빵꾸나거나 도난만 안당한다면 약이 중간에 빠져? 어차피 보험으로 다 해결되는 문제고 환자가 약이 빠졌다고 우기는 경우라면 사실 이건 택배가 문제가 아니라 약국에서 직접 조제해줘도 보통 답이 없다. 백만원어치 몇달치 조제한다음 투약할때 환자앞에서 일일히 알약개수 서로 확인하면서 마지막에 서로 확인 싸인해서 결재하고 돌려보내나? 택배배송만 허용되면 다 방법이 생길 것이니 되도않는 어거지 쓰면서 안될거라 자위질은 하지말자 ㅋㅋㅋ
그렇게 되면 의약품 전문 배송업체도 생겨날 것이다. 안된다는 놈한테는 안되는것만 보이는법이지. 외국은 이미 하고 있는데 혼자 자기만의 세계에서 자위질중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전문 배송업체 만들고 보험 가입하고 지랄떠느니 대리수령하면 책임소재더 확실하고 편하다니까 왜 인생 어렵게 생각해
마치 집앞에 편의점 멀쩡하게 있는데 온라인으로 택배비 쳐들여서 삼각김밥 우유 사먹는 수준
누가 너보고 만들라카더냐 ㅋㅋ 택배배송이 되면 자연발생하는거지 돈벌려구.. 처방전 쓸어먹고 싶은 약국과 배송을 업으로 해서 수익을 남기려는 회사 등등이 뛰어들어 시스템을 구축하는거지 니가 어렵다 뭐가 편하다 말할 꺼리가 아니라니껜 ㅎㅎ 데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ㅎㅎ 직접 약국 가서 조제할 사람은 약국 가겠지. 그치만 먼데서 원격진료후 택배로 받고 싶은 사람도 있을것 아니냐. 모든 선택은 국민이 하는거지 니가 왜 판단해서 어렵니 편하니를 결정하냐 ㅋㅋ
그래서 10년전쯤에 문전에서 법원에 택배배송 가능하게 약사법 개정요청하다 헌법재판소에서 털렸어. 내가 덧글 단게 헌재 논리임. 이거를 부정하는건 업체한테 리베이트 쳐먹지 않고서는 불가능하지 환자도 대리수령이 되는데 돈들여 택배 쓸 사람도 없거니와
원격의료 여부에 관계 없이 헌재 결정이 약사가 약국 외에서 수여행위 자체를 국가에서 정한 약사의 의무를 침해받을 수 있다고 해서 인정 안했다니까 뭔 개소리질이야 헌재가 뭔 엿바꿔먹듯 법리 바꾸는 집단이냐?
아니 생각해봐 전국에 사회복지사 방문간호사들이 취약지역에 약 배송업무 해주고 계신데 죄다 실업자 만들 기세임?ㅋㅋ 뭐하러 되먹지도 않는 택배사업을 벌여 그것도 제일 좆같은 규제덩어리에 돌돌 말려있는 약품 갖고ㅋㅋ 내가 수요자 입장에 서봐도 노이해
ㅎㅎ 이새키 머야 도대체ㅋㅋㅋ 약사아닌것들은 짜져있어ㅋㅋ 지들일도 아닌게 대신걱정은ㅋㅋㅋ 아프라카 난민이나 걱정해라 관종새키야
ㅎㅎ 좆병신이 논리 털털 털리는게 자극적인 말이나 껴놓네 저런 쓰레기들은 뒤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