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은 피트 출신 뽑아다가 3~4명 돌려가며 시키고, 한약사는 딱 약국 관리만 하면 되고 말야 ㅋㅋ
조건이 되야지
남는게 없어ᆞ
약국도 망하는 판에 인건비까지 주면 ᆢ
잘알고있네. 실제로 한약학과 재학생 중에 부모님이 약사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ㄴ약사 연관보다는 한의사랑 가족,친인척 연관된 사람이 더 많은듯
처방전 못받는 약국은 95% 망한다는거 모르냐? ㅉㅉㅉ 약국 수입의 90%가 조제료야 아가들아
ㄴ처방전은 피트 출신 뽑아다가 3~4명 돌려가며 시키고, 한약사는 딱 약국 관리만 하면 되지 ㅋㅋ
ㄹㅇ 약국 좀 큰데가보면 한약이랑 양약 둘다 취급하는데 많드라
약국 폐업률이 90%가 넘는데 ㅋㅋㅋ
ㄴ폐업률 정의가 뭔지는 알지??
폐업률 100% 미만이면 약국 수는 계속 증가하는거고 폐업률 100% 이상이어야 전체 약국 수가 감소하는거란다
처방전은 피트 출신 뽑아다가 3~4명 돌려가며 시키고, 한약사는 딱 약국 관리만 하면 되고 말야 ㅋㅋ
조건이 되야지
남는게 없어ᆞ
약국도 망하는 판에 인건비까지 주면 ᆢ
잘알고있네. 실제로 한약학과 재학생 중에 부모님이 약사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ㄴ약사 연관보다는 한의사랑 가족,친인척 연관된 사람이 더 많은듯
처방전 못받는 약국은 95% 망한다는거 모르냐? ㅉㅉㅉ 약국 수입의 90%가 조제료야 아가들아
ㄴ처방전은 피트 출신 뽑아다가 3~4명 돌려가며 시키고, 한약사는 딱 약국 관리만 하면 되지 ㅋㅋ
ㄹㅇ 약국 좀 큰데가보면 한약이랑 양약 둘다 취급하는데 많드라
약국 폐업률이 90%가 넘는데 ㅋㅋㅋ
ㄴ폐업률 정의가 뭔지는 알지??
폐업률 100% 미만이면 약국 수는 계속 증가하는거고 폐업률 100% 이상이어야 전체 약국 수가 감소하는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