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약학과 왜 만들어서 시끄럽게 만듬?? 만들어진 이유는 아는데... 좀 더 구체적인 해결방법이 필요했다 1997년도에 처음에 한약학과 만들때 그 약속 지켰으면 지금 일반약 문제도 없잖아 성남시약이 좀 뭔가 해보려하는데 법이 마음대로 바뀌는것도 아니고 국회들이 이런문제에 관심가져주는것도 아니라 법이 쉽게 바뀔거같지도 않다
댓글 6
먼 개소리야
123(118.44)2015-06-30 03:29:00
애초에 한약학과라는 과를 장기적인 안목도 없이 만들어서 많은 입학한 사람들이 피해보는것 같은게 글의 요지임 그렇다고 입학한 사람이 잘못이라고 비난하는건 멍멍이 소리고 한약학과 안만들었으면 다툴일도 눈살 찌푸릴일도 없었음
먼 개소리야
애초에 한약학과라는 과를 장기적인 안목도 없이 만들어서 많은 입학한 사람들이 피해보는것 같은게 글의 요지임 그렇다고 입학한 사람이 잘못이라고 비난하는건 멍멍이 소리고 한약학과 안만들었으면 다툴일도 눈살 찌푸릴일도 없었음
한의사 약사가 지금 한약사 약사 다투는거보다 박터지게 다퉈서 그나마 덜다투라고 생긴게 한약학과인줄 모르는듯 ㅋㅋ
윗분 한약학과 학생인듯 싶은데 만일 당신은 한약학과가 없었을 경우 좀 더 나은과나 약학과에 왔겠죠??
2000년도 후반부터 한약학과학생들 한약학과 없었으면 5공이나 갔겠지 이과생들은
1990년대 말부터 2007년부터도 따지셔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