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이 무식쟁이들아니들이 동물약하겠다는건의사들이 동물치료하겠다는거랑 똑같은말임.오히려 의사는 해부생리라도 아니까 치료가능할지몰라도머가리나쁜 너네가 무슨 동물약이냐간만에 웃긴기사 봐서 글남기고간다화이팅해라 나쁜머리로 피트보느라 고생했다.
ㅗ
요즘 수의대생들이 피트를 그렇게 많이 준비한다며?ㅋㅋㅋㅋㅋㅋ
한 학번에 세네명씩은 준비한다던데 너도 피트나 봐라ㅋㅋㅋㅋ
피트 공부 쫌해봤는데 학원가보니 전문대 지잡대 너무많아서 쪽팔려서 그만둠
어자피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은 생물인데 뭐가다르냐? 복약지도만 잘하면장땡. 수의대는 복약지도배우나? ㅋㅋㅋ 나참어이없네
개장수약 평생 안건드리다가 최근에 엄청 건드리는거바라 한의사들 의료기기 건드리는것처럼 약사도 상황이 썩 조은게 아니야.. 분발하자
법적으로 수의사가 약사들 동물약파는거에 대해 태클 못검.. 대신 진료와 처방은 수의사 몫이지.. 윗댓글 말대로 약사가 최근들어 동물약 건드는 이유도 개국가 포화가 한몫한다 5년안에 과부화 한번 올거다 물론 국장은 꿀빨고있으니 노상관~~~
쟤도 비슷한 레퍼토리네
피트 몇번 해봤다가 계속 광탈하니까 포기하고 약까로 변신... 그래 그렇게라도 위안을 삼거라..
근데 학원에 전문대 지잡대가 많은게 왜 쪽팔리지...??자기만 좋은대학 다니면 적어도 쪽팔릴 일은 없는데... 혹시 님 대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핏망몬 등장했네 ㅋㅋ
동물약 파는건 상관 없는데, 복약지도를 넘은 진료 행위와 악의적인 동물병원 비방이 트러블을 일으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