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335
의사,한의사 / 치과의사 / 수의사 -> 각각 의무사관, 치의사관, 수의사관 으로 뽑아줌
약사,간호조무사,임상병리사,방사선사 -> 약무사관은 무슨... 그럴필요까지 없으니까 그냥 사병들 교육시켜서 써먹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335
의사,한의사 / 치과의사 / 수의사 -> 각각 의무사관, 치의사관, 수의사관 으로 뽑아줌
약사,간호조무사,임상병리사,방사선사 -> 약무사관은 무슨... 그럴필요까지 없으니까 그냥 사병들 교육시켜서 써먹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기사 퍼나르는 글쓴이분은 의무사관 출신이겠죠???
너군대 안갔다왔지? 진짜 개판이다 애들 지가 무슨약먹는지 왜 먹는지 아무도 몰라
군의관이 워낙 바빠서 그렇다만은 정말 약사가 필요하다 발목 접질러서 갔는데 항생제가 처방되면 이유는 알아야할거 아냐?
글고 군의관은 신이 아니란다 거기서 젊은애들 약잘못 먹고나면 어디 하소연 하냐
ㄴ네다핏
어차피 2년 버리고 온다고 생각하면서 가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떠하리...
대충 2년만 때우면 그만... 군대에서 약사 대접받고 싶으면 약제병이나 약무장교, 전문연으로 가면 되는거고 ㅇㅇ
애꿎은 군인들만 죽어나는거지.. 우리는 아쉬울거 하나도 없어ㅋㅋㅋ 다만 현행되는 제도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니까 대한약사회에서 압력을 넣는거지
의무병출신이다~ 현상황 전혀 문제없다~~ 지금도 감지덕지임
군대는 의사가 필요없어 소염진통제 소화제 항생제등등 한 3~4알 정도 약을 약제병이 (약사출신도 아님) 미리 수백개 만들어놓고 그냥 군의관 만나고 나오면 준다. ㅋㅋ
그걸로 못고치는 병이 없다. ㅋㅋ
그래서 야전부대급은 남용 심각함. 군의관이 약알못이면 2차감염사례도 흔하고..
이건 진짜 좀 심각한 문제인데...글쓴놈은 이런 사태를 단순히 '군대에서 보는 약사 수준' 으로만 해석하고 낄낄대다니...
대단하다 대단해...
군대에서 '만'이 아니라 사회전체적으로도 그렇게보는데?
올리브영 직원 = 약싸개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 약사 직능 자체가 따로 대체복무 시킬만큼 전문적이지도 필요하지도 않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