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과정부터 공부해야할것 같아서...

 

물1,2 화1,2 생1,2  EBS로 개념 훝고

 

시간이 조금 남으면 물리쪽은 문제풀이까지 다 하면서

 

내년이나 이번 12월에 핏 강의 듣는거..

 

전에 베이스 없이 캠벨 생물책 읽다가 멘붕해가지고..(심지어 강의도 같이 들었는데 중후반가면서 지못미)

 

강의듣는것도 의미 없다 생각이 들었거든..

 

지금 화1 생물1 개념강의 끝나가고.. 9월부터는 화2생2 물1 강의들으면서 화1생1 복습.

 

이런식.. 핏 선배님들이 볼땐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