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한약사는 이제 어차피 어느정도는 한배를 탓다고 보면된다. 문제는 자신이 근약이냐 약국장이냐가 문제인거지.
솔직히 여기다 글싸지르는애들중 약국장이 얼마나 있겠냐 죄다 핏준비생에 그나마 약학과 학생이나 한약학과 학생들, 어쩌다 약사 한약사.... 물론 그마저도 근약이겠지만.
한약사 까봐야 근약이라면 이로울거 하나없고 한약사 입장에서도 약사 까봐야 아무의미없다. 어차피 페이라는거 수요공급원칙이라 많이 받으면 약사 한약사 둘다 많이 받는거고 페이시장
떨어지기 시작하면 약사고 한약사고 다 떨어지는거다.
생각해봐라 약국장입장에서. 혼자하기는 너무 빡세서 약사하나 둬야겠는데 방법은 두가지다.
1.약사를 고용해서 조제를 시키고 자신이 매약을 하는 방법.
2.한약사를 고용해서 자신이 조제를 하고 한약사에게 매약을 시키는 방법.
물론 순전히 차등조제수가 때문에 약사가 필요한 경우는 논외로 한다 이때는 한약사가 필요없으니 무조껀 약사를 써야겠지. 물론 그것도 할머니 약사 면허만 빌려서 걸어놓는 방법이 있긴하다.
약사 한약사 페이가 차이가 커질수록 약국장들은 약삭빠르게 고용형태를 변화시키며 적응해 갈 것이고 결국 근약이면 그게 약사던 한약사던 페이시장의 평균값에 수렴할수밖에 없고 서로 까봐야 제살깍아먹기라는 결론이 나올수 밖에 없다.
이사실을 알고도 두직능을 까대는 애들은 전부 피트를 준비하다가 불가능함을 깨닫고 좌절해 홧김에 테러나 저지르는 애들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결론... 현실 힘든건 알겟는데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공부를 해라 충드라 ㅋㅋㅋ 잘살고 있는 다른 직능 이유없이 까지들 말고^^
참고로 본인은 한약사인데 약국에 근무하고 페이는 400 받는다. 물론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약사들은 더 많이 받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이상. 서로 싸우지들 말자 ~~
다음한약사
말되안되는 페이 들먹이며 한약사 까봐야 한약사 페이 떨어지면 약사페이도 같이 까이는거여... 이해 ok?
ㄴ 지당한 이야기. 오키
헐 무슨 대체 뭘 하길래 한약사가 세후 400을 받음??? 문전약국에서 일함??
1울릉도가거나 하루 12시간 6일근무 하면 그렇게 줄듯
지방가면 450-500까지 생각중인데? 1일 8시간근무고 물론 주말에 일해야 할때도 있다. 평일에 쉬고.. 거기까지만.. 나도 프라이버시가 있으니 더이상 까긴 힘들다. 이해해주라. 쉬고싶은때 다쉬고 띵가띵가하면서 버는거 아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다.
이 아재가 갑자기 이런 개념글을 쓰다니 ㄷ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