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지잡대 약대 다니는, 외모나 말빨도 좆병신이라 매약이고 뭐고 하지도 못하는 소위 말하는 라이센스 말고는 내세울거 없는 병신이라고 보면 된다.
살다보면 그런 사람 있잖아? 외모 개 씹 병신에 흙수저 ㅆㅎㅌㅊ 인생에 딱히 자랑할만한 뭔가도 없는 병신이
어디서 키큰남자가 인기 있다는건 알아서 유일하게 키 188 으로 태어난거 하나로 존나게 우려먹는현상 같은거지.
솔직히 약학과 입학하면 한약사 관심갖고 깔 이유가 하등 없어. 이유는 그냥 귀찮아서야.
옆에서 바람넣는 사람도 전무하고, 바로 옆 강의실에서 수업듣는게 이사람들인데,
말마따나 현재 약사가 쪽수도 많고 힘도 훨씬세고 사회 전반적인 진출도로 봐도 씹압살인데
뭣하러 이사람들 기죽이고 뒷담화 까대면서 열올리겠냐? 차라리 같은 동문인거 이용해서라도
협업이라도 하고 지분이야 우리가 처방전도 있고 의료수가 혜택도 보는점 이용해서 52 : 48 정도로 하면
손님도 일반 약국보다 많고, 한약 요즘 여편네들 입소문 이용하면 다이어트 한약에 공진단 같은 고급보약 등등
순익 ㅆㅅㅌㅊ 개꿀빨만한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걸 굳이 편가르고 서열 세우면서 욕할일이 뭐가 있냐?
그냥 여기서 지랄하는 놈들은 미래가 불투명하고 내세울거라고는 그잘난 전문직 라이센스 하나뿐인,
한마디로 그냥 병신 왕따같은 새끼라고 보면 된다. 진짜 저런 한약사까 같은 생각을 갖고있어도 웬만해서 입밖에 안 내.
사회 진출하면 지연 학연 존나 심한데 같은 약학대학 소속인 가장 가까운 사람들 미움사서 좋을게 뭐가 있음?
게다가 전약협에서 현재 입김있는 사람이야말로 흙수저 약사급인 최하층 지금 일반약 판매니 뭐니로 자신의 영역이 침범당하는거 같으니까
그거 진정 시키려고 쇼맨쉽으로 일부지역 대빵급들이 고소니 뭐니 하는거지, (어쨌거나 흙수저 가난한 페이약사가 가장 많으니까)
실제로 규모좀 커지고 소위 말하는 월2천 3천급 약국장들한테 의견 물어보면 한약사 일반약 판매 그딴거 하등 신경도 안써.
어차피 본인 잘나가니까 그런거 필요 없다 이거지.
실제로도 일정수준 이상의 약사들이 한약사한테 열등감 가질 이유도 불만 가질 이유도 없고 따라서 깔 이유도 없어.
뭐 굳이 찾아보자면 알음알음 알게된 경희대 한약학과 입학한 애들중 거의 다 현역이고 어린데다가, 금수저가 좀 많아서 그냥 시간 + 물질적 풍요에 질투나는 정도?
말이 길어졌는데 그냥 한마디로 요약하면
정상적인 테크를 타고 집안 좀 살만한 약학과 학생, 약사들은 정성들여서 똥글 써가면서 한약사니 뭐니 깔 이유가 없어.
어쩌다가 좆도 없는 병신들이 피트1~3기같은 로또테크 타면 그때부터 기고만장해져서 바로 옆에 보이는 만만해 보이는 한약사 시비털면서 쾌감 느끼는거지.
이런새끼들은 그냥 약학과 망신만 시키는 내세울거하나없는 개병신새끼라고 보면됨. 아마 평생 라이센스 하나 걸어놓고 딸딸이 치면서 살겠지 돈 좆도 못벌면서.
자기 소개 겁나 길게 써놨네 ㅋㅋㅋㅋㅋ
원래 지잡애들이 피해망상이 있어 ㅎㅎ 지잡이라는 타이틀때문에 알게모르게 열등감같은게 있어서 자기보다 못난거 같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짓밟으려는 성향이 있지 불쌍한애들이야ㅎㅎ 서울대 약대 다니는 애가 한약사 얘기하는적을 본적이없지 ㅎㅎ
1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지잡보다 못하다는 걸 한약벌레들이 스스로 인증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수준보소
ㄴ 이하~ 이런 애들?
요약: 금수저가 가만히있는데 어디서 흙수저가 설쳐?
123이 빽빽대는 이유: 약사회에서 양치기소년 취급 당하는 모 단체 소속으로 약대가자 및 디씨에서 작업중. 시급이나 수고비는 없다고 한다. 본문의 이야기는 정확히 자기를 지칭하기에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어 부랄부터 시작된 ㅂㄷㅂㄷ을 댓글로 표현중이다.
정말 개념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