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더비싸게줄줄알았는데 딱히다른거도없고 주변 약사들이 거기서일해주지말라고 권고하기도해서 쳐다도안봤다
한약사들 어케보면 불쌍한존재다 의약분업때 한의원도 의약분업하잔취지로 한약학과만들었는데 지금 한의원에서 계속 한약팔자나? 뭐먹고살겠냐
어차피 일반약 가져가도 그런곳은 매약 위주고 우리나라 약국수입은 처방전이 절대적이다 많이벌순없음 매약마진씹창인건 알지?
법문에서 약사법대부분이 약사 또는 한약사라는 문구로 대부분 시작하기때문에 한약사들이 일반약판매하는데 약사회에서 현재 대규모소송 준비중이다 법문이라는게 효력이강해서 이길진 모르겠지만 애초에 약에 성분도모르는 병신들이 약판다는건 말도안되지 한방원리로 약제조한다는 놈들인데 ..약사회가 예전만못해도 힘세니깐 좋은결과나오길바라자
4년제시절 한약사들 약사로 넣어주는문제가 약사회에서 논의됐는데 그나마도 6년제로 바껴서 불가능해짐 어쨌든 한약사문제가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다
그래도 너네선배들이 열심히해서 많은 천연물들이 생약이란이름으로 양약으로 분류되면서 한약도 야금야금먹고 수의사들 동물약도 뺐어왔으니 맨날 진다고만 생각하진마라
ㅋㅋㅋㅋ 너혹시123 아니냐? ㅋㅋㅋ 에이 맞는거 같은데? 니까지꺼 먼데 그리고 얼마나 안다고 한약사 상태에 대해 말을 하는거냐 ㅋㅋㅋ 니가 왜 123이라고 하는지 아냐? 니글에는 논리와 팩트 증거 가 없고 니생각이거든 ^^~~
ㄴ얼마나할짓이없으면 인터넷에서 키배나뜨고다니냐...팩트인지아닌지는 대한약사회에 문의하도록..한약학과인지 한약사인지몰라도 사회나와면보면 약사로써 한약사한테 동정어린시선과 괘씸하단느낌밖에없다
그럼 넌 머하는넘인데 여기서 이짓거리냐 할짓이없어서 에휴 그딴 말은 항상하는거 아니냐 지금 준비중이다 곧 할거다 이런말로 너희에게 안심과 위안을 주는거지 그래서 10년째 도대체 한게 먼데? 멀했어?
글쓴이 까불고있네 지인중변호사있음물어봐라 젖비린내나는놈이법진짜모르네ㅋㅋㅋ기사라도보던가약사회가이길확률제로라고약사회가자문해서답변받은게근방인데ㅋㅋㅋ
한약사가 양약 모르는 거보다 피트충들이 한약 모르는게 더 쩔던데 ㅋㅋㅋ 매약하러 온 올해 인서울 졸업생이 맥문동탕이 머냐고 묻는데 기가 차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가슴에 손을 얹고 얘기해라 한약 좃도 모르면서 한약사가 양약 모른다고 하냐? ㅋㅋ
올해 졸업한 인서울 피트충이 먼 약인지도 모르면서 마진이 쎄니까 한약제제는 꼬박꼬박 끼워팔더라 목에 좋다고하면서 ㅋㅋㅋㅋㅋ 머든지도 모르고 언제 쓰는지도 모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적이네 ㅋㅋㅋ어차피 약사바닥은 폐쇄적 사회이기때문에 한약사가 끼어들기 쉽지않을꺼다 피트출신되면서 더 심해졌고 ㅋㅋ 예전에는 주변지역으로만 커뮤니티가 형성됬지만 이제 피트체제로 바뀌면서 2다리만 건너면 전국약사들이 다 연결되있다 어차피 인간관계가 노답수준으로 좁은 약사사회에서는 맨날 얘기하는게 지네들끼리 어쨋네 이런거고 만나고 비교하고 살사람들도 끼리끼리라 한약사가 껴들기도 힘들고 나이먹고 한약사밑에서 일하는건 진짜 개쪽팔려서 어디가서 얘기도 못할꺼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