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대 왔다고 인생 역전한 줄 암.2. 채용 공고보고 어리둥절.3. 현실부정하며 서울 페약 400을 외침.4. 의치한 페이로 못 이기니까 일 편한 약사가 더 낫다고 정신승리.5. 전적대 SSH를 외치지만 동기들 출신 대학보면 눈 가리고 아웅. 설중경 외.6. 의치한에 발리니까 수의사라도 털고싶은데 수의사가 페이, 전망 더 좋아서 2차 어리둥절.7. 08년도 이전 수능 선배들 입결 가져와서 약>한이라며 2차 정신승리.8. 심심하면 한약사 까기.
네네
이거 레알 핏충이들은 정신차리자 핏없어지고 약대 복귀하면 핏충이들은 동창회도 못나오고 페약으로 거부하는 움직임 생긴다고 장딤
설중경은 또 뭐냐
정확한분석이네
한약사들이 불쌍해질따름ㅠㅠㅠㅠ
ㄴ 대표적 케이스 등장 ㅋㅋㅋㅋㅋ
정말 저질의 어그로네여
존나 맞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