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까지 약학과가 수능으로 뽑을때 약학과 가고싶으나 약간점수가 모자르는 얘들이 한약학과를 쓴거다 배치표 보믄 한두칸 아래에 자리잡고있어서 한약학과 모르던 사람들이 알수있었지 그러한 사람들이 1~2년정도 더 존재해서(재수 삼수를했다는의미) 2010년에까진 점수가받쳐준거야 그러나 그이후 2~3년간은 한약학과를 알지를 못하니 안쓰게 된거고

또한 2012~2014년은 일반약불법이다 어쩐다 약사들이 별그지같은 거짓공세로 한약사 몰아가니 수험생들이 불안해서 못쓰고 또한 알지 못하니 안써서 점수가 떨어진거다 그러나 올해 2015년 약사들이 모든것을 확인시켜주었지 언론에다가도 홍보를 해주었어 한약사 일반약 합법 그리고 약사고용후 처방조제 합법이란걸 물론 이전에도 합법이였으나

홍보력부족과 설마설마 약사회가 힘이썬데 게임이되겠어 라는식의 반신반의로 수험생들이 못믿었던거지 어쨋뜬 이제는 만천하에 한약사가 할수있는게 먼지 알게되었으니 망설이는 사람들이 줄어들겠지 일반 자연대나 공대가서 피트준비하느니 한약학과 가서 최소한 면허를 따면 니 능력에 따라 머든할수 있다 라고 보면 된다 ^^ 점수는 이제 오를 일만 남았다

한약사가 좋은 이유는 약국개설뿐만이 아니다 다른 분약에서도 면허 하나로 할수있고 들어갈수있는게 많지 그런걸 알아본다면 중경외시 자연대 공대보다 지방한약학과가 훨씬 좋다는걸 알게 될거다 노동개혁되서 이제는 직장인들을 짜르기가 훨씬 수월해질거야 그럴수록 면허의 가치는 더욱커지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