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수요도 줄어드는 판인데

만약 한약을 지으러 간다 치자
일반적으로 가서 한약만 지어 나오진 않잖아

최소한 진맥도 하고 침도 맞고 할텐데 한약방은 가서 무슨무슨 약 지어주세요 해야 된다는거냐?

다이어트 한약으로 특화한다쳐도 보조적으로 아무 시술도 못해준다는건데 한의원보다 너무 불리하네

약국 개국으로 돌린다해도 약사없음 처방전도 못받으니
아무리 약사가 많아져서 페이가 낮아져도 한약사 약국에서한약사는 허수아비라 약사 업무부담이 크니깐 페이도 많이 줘야할거다 게다가 사이 틀어져서 무단결근 이라도 하면...
한약사는 처방전받는 사무아가씨 역할 이라도 해서 직원하나라도 줄여야지 뭐

비난하는게 아니라 한약사라는 위치가 진짜 너무 애매하다
지금은 입결이 낮아졌다지만 예전엔 최상위권 성적이던데
힘들게 입학해서 천연비누나 건강식품이나 팔게된다면 너무 억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