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점수 잘 모르는데.. 니들말로는 점수 낮다며.

안되는 피트 붙잡고 자학, 불효 하지말고 현실적인 판단해라. 현상황으로 약사보다 좋다고는 못하지만 일반학과 나오는것과 비교하겟냐. 약사만큼 좋아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통합약사 얘기는 길게는 않할게 123처럼 통합얘기만 나오면 억울해하면서 짖어대는 애들이 있으니 말이야.


현상황 정확히 짚어줄게. 한약사 약사 모두 약국 차릴수 있고 한약사는 일반약+한약, 약사는 일반약 + 전문약 이게 최종 정리본이야. 한약사 일반약취급은 법에 정해져있기 때문에 아무도 터치 못하고 끝났어 확실히. 통합약사는 미지수야. 약사 한약사 속내는 둘다 통합을 원하고는 있어. 그러나 현 의료환경이 이원화체계라 큰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양 단체 모두 서로 눈치만보며 모험을 하려 하지 않고 있지. 이건 앞으로 상황을 지켜봐야 될것 같아.


이후에 통합약사가 된다 하면 뭐 각자 알아서 잘 살면 되는거고,

통합이 안된다면 일반약+한약으로 독자적인 약국모델로 성공하면되는거야.  이게 현재 한약사의 모습이지.


피트 붙을 자신만 있다면 한약학과 얘기는 꺼낼 필요도 없겟지. 다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한약학과는 최선의 선택이라 본다.

언제까지 충짓하고 있을래. 현실적인 판단을 해.


그리고 약사를 꿈꾸는 고딩들도.... 한약학과에서 일단 약국개설권 확보하면서 피트 준비하는게 보험들고 운전하는것과 같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