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디씨란곳에 글 처음 써봄 그리고 솔직하게 쓸예정이니 비난은 말아주세요,,

인서울하위 문과에서 반수중인데 한약학과 쓸예정이라 맨날 눈여겨보고 있음

근데 한약이라는 말 들어간 제목이 한페이지에  네다섯개씩됨

여긴 약학갤 아닌가? 그럼 말그대로 약대생,약대지망생들이 글쓰는곳인데  왜 쓸데없이

한약대(지잡대) 점수나온것까지 나오자마자 다알고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음 (의심)

내가 수험생의 입장이라 모르는것일수도 있는데 이 게시판만 보면 약사들이 전부 한약대에 신경 곤두세우는것처럼 보임

 

 내 속마음은 한약을 까던말던 상관없는데 한약을 까면서(장점언급하는사람도 많음 윗글처럼 또.......) 관심이 집중되서 경쟁률이 높아질까봐가 불안함 

물론 약학대생이나 상위권 자연대 피트준비생은 관심도 없겠지만

 그 이외에 성적불안한 고딩들과 산전수전겪은 사람들이 한약대 입시에 동참할까봐 그래서 내가 다시 학교로 돌아갈까봐 불안하니

한약대 게시글들을 다 삭제하거나 관심을 껏으면 좋겠음

참고로 한약대 있는 지역 출생자라서 한약대있는 학교(경희대빼고) 수준 잘 안다고 보면 되는데

원광,우석이 위치한 삼례 익산은 정말 구라 안보태고 소똥거름으로 농사지어서 버스안에있어도 소똥내나고 (그래서 익산에서 농병 유행한적도 있음)

학생수준도 인서울 수시도 개떡인 마당에 중고딩 마인드라고 보면됨 간호학과나 뜻있어서 간사람 빼고는 돈주고 입학함

나는 정말 학벌욕심도 사라졌고 그냥 시골에 쳐박혀서 공부나  할 요량으로 입학할 유일한 희망인데

여기서 관심받으면서 경쟁률 오를 생각에 너무불안함 수능 49일남은무렵에..

 

 

+ 댓글이 안써져서 익산 똥냄새 검색 추천합니다

그리고 세번째댓 무덤덤한듯 위안이되네요..

윗글쓴사람을 보니 한약사가 약사랑 페이차이안난다 이런식으로 또 언질하는데

일자리도 없고 한방병원 탕제실 제조관리사 등등 연봉보면 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겠다는건데 왜 학과 부풀리는지

아무리 peet 가 진입장벽 낮다고해도 합격한사람들은 자격에 준하는 노력을 한사람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