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차이나는건 한약 vs 처방전인데 왜 여기보면 주구장창 한약까는글?
사실상 지금 입결도 비교불가 아닌가? 전형이 다른데
그리고 한약학과 보니 지방수의대랑 입결 비슷하던데
(강원 경상 = 경희, 전남 전북 제주 = 원광)
여기보면 항상 레퍼토리가 한약 5등급도 들어간다 = 지잡대다 라는건데
(뭐 평균을 보면 대략 2.5~3정도인데 끄트머리는 5등급이다 라는거?)
그런식이면 약대는 애초에 2년만 수료하면 되니 전문대나 방통대도 가지않나?
(물론 설중성경이는 학벌 대부분 좋겠지만 그 미만은 지잡대출신도 많으니까)
뭐 입결은 비교가 불가능하다 그렇다쳐도 지원자 풀 보면 서로 비슷하지않나
근데 왜 여기는 항상 한약사는 까이고 약사는 군림하는 그런 분위기야?
글도보면 한약사 까는글이 거진 전부 개념글이네
(뭐 누구 한명이 계속 글올리거나 추천수 조작할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이유가뭐야?
약학과애들 수준 낮아져서 그럼 ... 수능 777 핏도들 단체로 ㅂㄷㅂㄷ해서그래
ㄴ 아니 위처럼 극단적으로 말하는건 좀 그렇고 그냥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약학과 한약학과가 공존한 95년~08년 상황을 보면 두 학과가 입결차이가 대부분 비슷했었던 역사도 있고 지금처럼 재도적 차이가 나는데 주구장창 한약학과가 까이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서
월급도 많이 차이나야 페이로 일할경우 50정도고 개국시에는 또다른 이야기인데 그 월급쟁이생활 50만원 차이때문에 입결이 어쩌고 하는 상황까지 온거야? 왜 같은 약학대학 소속에 약학갤러리인데 여긴 무슨 오기만하면 한약까는글이 개념글이야? 이해가 안가는데 그냥 여기 약갤 전통이야?
네가 정답을 이미 얘기했네. 한약학과가 4년제, 낮은 입결임에도 불구하고 2+4년+핏준비기간인 약대와 그렇게 차이도 없다면 당연히 ㅂㄷㅂㄷ하는게 인지상정 아니겠어? 약대애들이 무슨 예수 부처도 아니고 한낱 사람이니 당연히 부들대지!
ㄴ 바로 위 같은 비아냥 글도 전혀 논리적으로 이야기가 되는게 아니잖아 그럼 그냥 여기서 한약학과가 까이는 이유는 그냥 재미삼아서 까이는 일종의 분위편승의 산물이라 보면 되는건가? 뭐라도 알고 까는 글을 봐야 제3자가 이해도 하고 재미도 느끼는거지 지들끼리 글써놓고 조작해서 추천박으면 그게 뭐하는거야
사회적 인식 당연히 차이나죠.. 한약 그만 언급하세요 이제 그만좀...
여기서 개처럼 짖는 애들은 걍 냅둬라. 여기서나마 꼴리는대로 하고 가야제... 디씨가 그래서 좋은거 아니겠냐?
근데 59.2 같은 애들이 전형적인 디시 최적화 아가리 파이터들 아닌가 ㅋㅋ 내로남불이라고 남이 정성껏 물어보면 일단 지멋대로 씨부린후 상대방 반응 맞춰서 인신공격 ㅋㅋㅋ 원글쓴이도 그냥 스트레스 받지말고 갈길가라 여기에서 논리적인 답변을 찾는게 어떻게 보면 제일 병신임
그나저나 핸드폰으로 글쓰느라 존나 고생했네 ㅋㅋㅋ 앞으로는 그냥 정성들여 쓰지마 어차피 돌아오는건 병신들의 똥답변뿐 ㅋㅋㅋ
작성자 존나 못됐다...바로 밑에 언급하지 말라고 구구절절 써놨는데...약갤러중에 니가 제일 잔인한 듯
ㅋㅋㅋ 애당초 디시에서 진지빠는게 ㅄ이지 디시글에 일희일비하지마라 ㅋㅋ 걍 뇌에서 필터없이 글 싸질르는곳이 디시니까
지나가는사람 100명정도만 붙잡고 한약사라는 직업아세요?? 하고물어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답나옴.
ㄴ 박카스 아저씨는 많이 알아줘서 좋겠수 ㅋㅋㅋ
지나가던 사람붙잡고 약사 아냐고 물으면 안다고 대답하것지 의사똥받이라고 ^^
내 생각에는... 20년 전에는 우리나라 약사들이 모든 약들.. 일반약 전문약 한약과립 탕제 건강식품 영양제 다 취급했잖아. 그때는 의약분업 전이라 증상 얘기하면 전문약으로 약 조제해줬거든. 나이든 약사들은 그런 시절을 당연한듯 살았지. 의약분업으로 약국들이 처방전에 올인하면서 한약이나 건강식품들이 약국밖으로 빠져나갔지. 홈쇼핑이나 정관장등등...
요즘은 건강기능식품 교육과정 들으면 일반인도 건강기능식품 판매가 가능해졌지. 의료기상사에서도 팔더라. 백화점에서도 팔고.. 상비약은 편의점에도 팔고... 홍삼 같은 건 홈쇼핑이나 정관장..농협에서 잘 팔리지... 이 모든 게 20년 전에는 거의 약사의 독점 영역에 가까웠던 것 같은데....
미국은 조제보조원 제도가 합법이라 대학에 그러한 학과도 있다 하고... 일본은 약을 3단계인가 나누어서... 전문약은 약사만이 취급하게 하지만... 일반의약품이나 건강식품들은 일정자격을 갖춘 사람들에게 판매가 가능하게 되어있지. 쉽게 말해.. 약국종업원 1~3년 경력있으면 시험을 쳐서 판매원자격을 줬지. 우리나라도 일본과 비슷해지는듯...
아무튼 이러한 상황에서... 아마도 정부의 입장에서는... 전문약을 제외하고는.. 가능하면 국민이 야간이나 휴일에도 약구매가 쉽게 바꾸고 싶을테고(경제활성화를 위해서도)... 약사들의 입장에선... 원래 본인들의 영역이 자꾸 사라지는 걸 막아야 할테고(당연한 입장이겠지만)..... 모두 각자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거 같은데..
여러 사람들이 말했듯이 한약사, 한약학과의 인지도는 거의 바닥이지. 일반인들은 아예 모른다고 봐도 무방하고.. 관련계통의 사람들도 대충 이름은 들어봤어도 관심이 없으니 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지. 그런데 숫자는 2천대 6만으로 게임이 안되지만 법률상 지위는 거의 동등하지. 약무직 7급 응시자격만 봐도 알수 있지. 정부에서는 그걸 무시할 수 없지.
그래서.. 약사회에선.. 자신들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중이라 생각한다. 신생직능이고 한약사 숫자가 너무 적어서 일반인들의 인지도가 거의 없는 상황이고.. 인지하는 사람조차 이들의 법적권리까진 관심없으니까... 인지도가 생기기전에.. 이들이 성장하는 걸 최대한 늦춰서... 한약사제도를 원점으로 돌리고픈... 그런 마음 아닐까 싶다.
한약사의 힘이 커지고.. 일반인들의 인지도가 상승하면 국민적 여론도 신경써야 하니까 힘으로 밀어붙일 수 없으니까... 그 전에.. 원점으로 돌리고 싶은 거 아닐까... 원래 약사의 영역이었으니까.. 20년전과 비교하면... 약사의 직능이 쪼개진 거니까.... 한약조제권을 되찾고 싶겠지. 20년전 한약분쟁때도 국민적여론에 밀려 한약사제도 탄생을 막을수 없었지
그게 아니었다면..이미 20년 전에... 약사법 개정할 때... 한약사에게 약국개설권이 아니라 한약국 개설권을 주었겠지. 그때 완전 이원화했으면 한약사가 약사 고용해서 처방전조제 청구는 못했을텐데.... 그때 그 법개정. 약사가 만든 거 아님? 하지만 그렇게 했다면.. 한약조제권과 약사회는 영원히 안녕이었겠지...
한약사회의 힘이 커지면.. 자연스레 이원화쪽으로 고착화되겠지.. 약사회든.. 한약사회든... 둘 다 자신들의 직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인듯 하다. 이익단체 집단들이니까.. 그게 당연한거고... 약사회의 전통과 힘이 비교할 수 없이 막강하니까... 우위를 점하는듯 하지만... 법률에 명시된 직능이니까... 한계가 있고...
현재 약사법이 모순투성이처럼 보이는데.. 관계된 직능들의 이익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자신들의 이익을 포기하지 않으려 하니까.... 거기까지가 최선이었겠지... 그 법을 개정하려고 시도한다면. 역시.. 관계된 직능들의 반발이 심할테니.. 쉽게 손댈 수도 없을테고... 당분간... 이 상태로 가야할 것 같은데......
약사회와 한약사회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러하니.. 나머지 개인들도 그 분위기에 동조하는 듯........... 내 개인적인 의견은 그러함... 각자 당연한 반응이라 생각함.. 좀 더 순화되면 좋겠지만..........
글쓴분 정말 글잘쓰시는듯 감명받앗습니다 디씨여긴 개븅쉰들만 잇는지 알앗는데.. 님 같은분도 잇네요 호호 약까한까 유치한것들이 언제 정신차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