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결이 그 근처때부터 상승해서 지금은 거의 공대도 한성서 급이지?

근데 성대공대는 수원이라 4갤등에서 지잡분교라 존나까였었음

문과서열도 스카이 아래 서성한은 당연시 되는 구조였지만

이과대학 공대는 한서///중시아인홍성  이런취급도 받았었고


사실 성대가 자연과학 캠퍼스라는 풍파를 겪으면서 입결도 폭락했었고

재단문제나 발전가능성때문에 한때 인식과 전망 좆망의 경지에까지 갔었지

그래도 올라갈팀은 올라간다고 각종 경사가 겹치고

교통의 발달과 예전의 후기대학 1위 명성의 회복과 더불어 지금의 자리까지 갔지


한약사 한약학과도 마찬가지지

과거 한의학 장미빛 시절 약학과보다 점수가 높기도 했고

특히 경한은 학부 최고의대학 자부심과 인식으로 점수 존나높았지

그러다가 2010년도 이후 한의대 인식좆망과 더불어 폭락했고

어찌저찌 평백 90퍼대 근처에서 체면치레나 하는 수준이지



그래도 너무 걱정하지말고, 지금 저평가된 주식 산다는 마음으로

진짜 조금이라도 관심있으면 들어와서 공부하는게 답이라고 본다


한의학은 그렇게 쉽게 망하지 않는다. 동양 최고의 선진국 일본만 봐도 그래

양 + 한의학 (한나라 한) 통합구조는 물론이고

쯔무라 라는 한약 전문 제약업계는 초대형 대기업으로 성장해서

캐쥬얼 한약의 대중상품화, 체계화된 포제방식(엑기스화 등) 과 상품화를 통해서

한약이 단순 민간약 수준이 아닌 과학을 토대로 조제되는걸 증명해줄 정도니까

우리나라가 일본 10년전 과거를 따라간다는 점을 볼때

확실히 한약학과는 들어와서 손해볼건없다

현재 조건으로도 충분히 약사와 동등한 대접받는것도 그렇고


일단 대한민국에서 국가공인 라이센스만 있으면 적어도 무시당하고 굶어죽지는 않아


혹시라도 그래도 돈을 쓸어담고싶다...라

돈버는건 약사계열의 서비스업 종사자의 경우 수완과 외모 말빨등

그 직업자체의 전문성과 더불어 인간성 자체도 관여하는거니

그건 스스로가 알아서 할 문제라고 본다


판단은 스스로가 하는거다  비아냥 놀림거리와 더불어 이젠 평백 계산법까지

등장한 약갤에 방황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글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