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안받고 매약하면 된다.
그러면 약사도 자립할수 있다.
근데 처방전을 안받으면 일반약+한약을 판매하는 한약사보다도 못해진다는게 문제.
그래서 결국 처방전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다다른다.
그렇게 결국 의사 똥받이가 되는거다.
자립성이 밥먹여 주는 것도 아니고 빌붙어서 돈만 잘벌면 장땡이지 라는 기생충 마인드면 임상 약사만큼 좋은게 없지.
아무리 비교질 해봐야 빌붙고 싶어도 빌붙을 곳도 없는 한약사보다 약사가 낫다. 약사 좀 그만 건드려라 한약사들아.
몰랐다 자립할수 있었구나 ^^ ㅋㅋㅋㅋㅋ 미안하게 됐다
원맨쇼
ㄴ 넌너무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구나ㅋㅋㅋ 어디서 어른이 얘기하시는데 버르장머리없이 ^^ 맞는말씀하셨구만
근데 약사도 길 많은데 약국만찾냐ㅋㅋ 개국할때 드는돈이 의사보다 훨씬 많이드는데
처방이 똥이야? 약이 똥임?
223.62// 똥받이라는 말 이글 말고도 얼마전부터 약갤에 계속 등장하고 있는 말이다. 약갤 처음 왔나 본데 분위기 파악 조금만 해보면 금방 알거다. 나도 약사가 한약사보다 낫다고 글 올린 글쓴이인데, 그럼 한약은 똥물이냐? 한약 가지고 똥물 똥물 거린건 약사가 먼저다. 한약을 똥물이라고 불렀으면 약을 똥이라고 부르는 것도 감수해야지. 내가 하면 로맨스, 니가 하면 불륜이냐? 한약사가 약사보다 구린건 맞지만 똥물 똥물 거리는 약사들도 정신좀 차리자. 자꾸 똥물 똥물 거리니 똥받이 소리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