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수도권 상위대학, 상위권 의대 보유 대학 (주로 신생약대), 지거국 등등 대학출신은 진로도 많고 사회 네트워크도 넓음.
굳이 목숨걸고 임상으로 빠지는 사람도 많지않고, 애들 나이대가 어리다보니 석박하는 비율도 높고
지잡대에서는 결코 볼수없는 학부연구생 신분으로 방학중 연구실 자처해서 들어가는 애들도 부기지수임.
뭐 제약회사나 식약청등 학력, 학벌 중요시 되는 업계는 말할필요도 없고,
어딜가도 선배들이 사회 진출해서 끌어당겨주고, 일거리는 도처에 널려있고...
대학교수 같은것도 지거국 같은데는 할당제, 자교우대 있다고 할 정도니 이정도만 나와줘도 괜찮지.
특히 네임밸류 있는 신생 약대는 동대학 출신이라면 나중에 조금만 노력해도 교수 될 확률도 높고...
정말 하다하다 이젠 늙고 지치고 빽없고 기술이나 노하우도 없을때 그냥 돈좀 들여서 하는게 임상.. 즉 약국이다 이거임.
그에반해 지잡대 약대는?
일단 늙은이 & 전적대 씹잡대 출신 버러지 새끼들이 존나 많음 ㅋㅋㅋ
늙은 새끼들이 이제 졸업해서 뭐하겠냐? 뭐 석사? 박사? ㅋㅋㅋ 그저 지네 입 풀칠만 하면 다행임.
게다가 인원은 증원돼서 거진 2천명 가까이 나오지...
뭐든 상위 10% 법칙이라고, 200명 가까이가 그럭저럭 잘 나간다 싶으면,
나머지 1800명은 차등적으로 수익이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
그냥 다들 한결같이 박봉에 남들 부속품이나 되는 노예처럼 살아간다 이거임.
한마디로 인력이 넘치는 지금 지잡 + 3류대 약대나 나와서는 고작 한다는게 편의점 사장이랑 하등 다를바 없음.
가장 병신은 이런 편의점 사장노릇도 못하고 페이로 고용되어 일하면서 300이니 350이니 400이니 50단위 돈몇푼에 바들바들 떠는 좆병신들임.
이런 시기에 한약이 주어진다면?
한약은 정말 자신의 아이덴티티와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비 정형화된 약 아니냐?
어떤 약국에 갔어. 그냥 단순 처방만 받고 나오려는데 거기가 무슨 보약이건 치료약이건 한약이 유명해. 그럼 어떻게 되겠냐?
시발 빅맥 개발한 맥도날드처럼 존나 잘나간다 이기야
한약이야말로 블루오션... 요즘 한의학 불신이 팽배한 현대 사회라지만 여전히 보약으로서의 가치는 충분히 있슴.
게다가 현재는 보험도 안돼서 수익률도 굉장히 높은편이고,
나중에 한약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의 뒷바침이 된다면 (현재 진행형이라 보고 있슴) 보험도 가능할테고...
그러면 접근성도 상승할 거고 니들이 원하는 돈도 존나 만질테고.
어차피 아닌척 해도 잡대 약대나 가는 새끼들은 자기발전을 통한 화려한 미래따위는 없이
안정적으로 구멍가게 사장마냥 편히 앉아 돈버는거 '약사의 모습' 을 보고 가는 새끼들이 과반수 아니냐?
그럴바에야 한약 하나 공부좀 해서 개발해서 돈좀 더 만지는게 낫지.
진짜 금수저에 초고위 전문직 부모를 둔 자녀가 공부 존나못해서 어찌저찌해서 지잡대 약대 보내는 케이스 빼고
대부분 지잡 & 좆잡대학 오는 약대생 새끼들은 어찌보면 한약이 니네 그나마 돈만지게 해주는 최후의 보루일듯.
어차피 개국만 염두에 두고 학교 오는 똥수저 미만 새끼들의 말로는 처참함.
그냥 만년 페이로 굴려지다가 나이존나처먹고 늙어뒤질때쯤 가게하나 갖고 상급 노예로서 인생 마치는거임.
오늘 처음 글쓴다 ^^ 위 글은 맞는말이다 오늘도 개국가의 현실은 냉정하기만 했다 너무 종속이 되어버린 의존적관계로 고착화 되고있다 자립성을 잃어 버렸다 http://www.dailypharm.com/News/203352
원맨쇼
위 기사가 보편적인 현상이 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이지만 넘치는 인력란 & 씹잡대 새끼들이 도피처 마냥 약대 운좋게 쳐와서 졸업하는 케이스가 누적되면 조만간 화두가 되겠지. 알다시피 이제는 자격증 자체의 가치 보다도 (물론 예전에 비해서라는 말임.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라이센스의 힘은 큼) 개개인의 업무능력, 정치능력, 말빨, 장사수완, 자본력 심지어는 약사의 외모나 분위기 까지 부수적인 부분이 약국장으로서 약국의 생사를 결정하데 갖춰야 할 큰 부분이 된다는 뜻임.
근데 금수저로 태어나는거나 외모가 출중하다거나 아니면 아가리라도 잘 턴다던지 인간관계가 넓다던지 하는건 그냥 태어나자마나 결정이 될지도 모르는 문제라 어떻게 개개인이 해볼수가 없는 문제인데, 차라리 한약처럼 스스로의 노력하에 특이성을 띈다던지 (아니면 시발 자기가 건기식 판매등에 특화된 전략을 세운다던지) 하는 제품이 손에 주어지면 그만큼 회생의 강력한 기회가 아닐수가 없지. 진심으로 임상만 보고 약대온 씹스런 잡대새끼들은 어찌보면 근래 자주 언급되는 통합문제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하는게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임. 애초에 대가리가 좆빠가라 미래의 큰 그림을 못그려서 그런가?
한의사도 손놓은 한약을 무슨 블루오션처럼생각하네 ㅋㅋ 100방제조밖에못하고 그 이외 야매로 하다 팜파라치한테 찍혀서 걸리면 실형사는판국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건 다모르겠고 ㅂㅅ 새ㄲ야 입시를 보라고 입시성적 한약학과 입시성적 수능성적 어떠냐구 피트 시험 경쟁률 보라고 이건 멀 말하는데 ~
그 좋은똥물 니나 많이 끓여팔던지 ㅋㅋ
똥물에 뭔 아이덴티티 ㅋㅋ 쉽게말해 성분 함량이 사람마다 들쭉날쭉하다는거 아니냐.. 약학 배운다는놈이 그걸 빨고있냐...
이 글의 주인공인 씹지잡약대생들 줄줄이 낚이는거 봐;;;;소오름;;;;
ㅋㅋㅋㅋ 그런 한약 미틴듯이 원하고 포기못하는 너희 대약임원진 및 회장님이 왜그러시는지 물어보고 오렴ㅋㅋㅋㅋㅋ 독자적으로 자립할수없는 직능이 머가 어쩌고어째?ㅋㅋㅋㄱㅋ
위에 댓글다는 분노표출하는놈들 씹지잡약대생들 ㅋㅋㅋ
말투가 좀 과격한 듯 하지만 글쓴이의 의견에 대부분 공감함
좆지잡대나 인서울이나 약사 입장에서 존나 차이 없다에 한표 ㅋㅋㅋㅋ 원문은 읽지 않았어요 너무 길어
읽기만 했는대도 얼굴이 화끈하다;;; 나중에 이불킥 얼마나 할까;;
근데 너네는 글 볼때마다 저화면은 늘 똑같다 다 동일인물이냐?